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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상(와이드 앵글) VS 유현주(미스터 바니) 핫 썸머 필드 룩 성 대결요즘 가장 핫한 남녀 프로의 필드 위의 패션 대결 그 화보의 현장

최근 KPGA 남자대회가 시작되면서 국내 골프무대가 한층 열기로 고조되고 있다.
특히 한 달 먼저 개막한 KLPGA 여자대회는 유현주, 안소현의 필드 룩이 골프 팬들에 최고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남자 무대에서도 필드의 다니엘 헤니로 불리는 홍순상의 드레스코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2030 골퍼들이 늘어나면서 인스타그램은 ‘골스타그램(골프인스타그램)’으로 불리며 골프라운드 현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골프 일상을 OOTD(outfit of the day)라 부르면서 골프장 현장에서 찍은 다양한 패션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가운데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프로골퍼들의 필드패션이며 이를 보고 따라하는 골퍼들이 늘고 있다. 여자프로에서는 단연 유현주가 단연 톱이다. 유현주는 골프웨어 마스터바니 에디션에서(masterbunny edition)에서 유현주 프로와 함께하는 ‘2020 여름 화보’까지 공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현주는 화려한 패션 센스와 건강미 넘치는 외모로 매일 검색어 상단을 오르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와이드 앵글도 KPGA 개막전에서 첫 착장한 제품이 일반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홍순상 프로 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홍순상 프로 라인’은 실제 홍순상 프로의 착용 피드백을 반영해 제작할 만큼 공을 들이고 있다. 실제 퍼포먼스가 뛰어난 원단과 디자인의 골프웨어로 고기능성 소재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집대성 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에 본지는 여름특집 핫 썸머 필드패션을 국내 남녀를 대표하는 선수의 화로로 꾸민다.  

홍순상(와이드 앵글)

 

유현주(미스터 바니)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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