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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 5갱 하이브리드 모어 ‘Reelmaster’ 시리즈우수한 내구성과 성능, 편의성까지 고려한 제품 선보여

미국에서 트랙터 엔진을 시작으로 출범한 토로는 코스관리장비와 정밀 관수 관개시스템을 전 세계 보급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1914년에 설립되어 백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토로는 이러한 품질과 성능을 앞세워 국내 골프장비 시장에서도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토로의 각종 장비를 국내에 보급하는 토우그린(대표 김성일)과 비래산업(대표 심상왕) 역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발 빠른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토로의 ‘릴마스터(Reelmaster) 시리즈는 완벽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을 탑재한 페어웨이 모어로 각광받고 있다. 인라인 모터 제너레이터를 채택했고 자가 충전식 48V 배터리 팩을 사용했다. 여기에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구보다 18.5kW 디젤 엔진을 활용함으로써 차량과 커팅 유닛에 끊김 없이 동력을 공급한다. 이 두 가지 동력원이 결합돼 토로의 특허인 ‘파워매치’(Power Match™)라는 하이브리드 동력 전달 시스템을 구성한다. 특허출원한 파워매치시스템은 필요할 때만 추가동력을 지원하는 작동원리를 적용했다. 
모어는 특별한 작업이나 상황이 아닌 이상 엔진이 늘 전력을 다할 필요가 없다. 때문에 파워매치시스템은 예지 작업을 시작하거나 절삭동력이 필요하거나 언덕을 오르는 상황등에서 추가 동력이 필요할 경우, 엔진에 공급되는 동력이외에 추가 동력을 생성한다. 상황에 따라 필요할 때에만 파워를 공급할 수 있어 연료 사용량을 평균 20%까지 절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운영비용을 개선하며 차량의 탄소 배출량도 감소시킨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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