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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水준이 다른 발왕산 막걸리’ 발왕수로 빚어 인체 유익 성분 다량 함유막걸리계의 명품 주, 용평리조트 고객들 호평 “발왕산 막걸리에 반하다”

“막걸리의 맛은 물이 좌우 한다”라고 외치는 곳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청정지역 용평리조트이다. 1458m의 발왕산에서 흘러내리는 발왕수로 만든 막걸리에 대한 자긍심의 멘트이기도 하다. 명품 막걸리로 평가받는 발왕수에는 바나듐, 규소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술 맛이 좋아 한 번 먹어본 사람은 반드시 다시 찾는 막걸리로 유명하다.
지난 4월 24일 첫 선을 보인 용평리조트 막걸리는 강원도 옥수수까지 들어가 있어 구수함은 덤이다. 특히 용평골프장과 버치힐 골프장을 찾은 골퍼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맑은 공기와 강원도 모둠전과 함께하는 발왕산 막걸리는 명품이라는 평가가 아깝다는 평이다.
서울 목동에서 왔다는 골퍼 김문환(50)씨는 “평소 막걸리보다는 맥주를 좋아하는데 용평서 맛본 막걸리는 서너병을 사와야 할 만큼 매력적이라”고 했다. 발왕산 막걸리 가격이 15000원으로 타 제품에 비해 비싸지만 가격 그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시음해본 사람들의 평가다.
무엇보다도 천연미네랄 암반약수 ‘발왕수’로 만들고 있어서 그 어떤 막걸리보다도 맛이 좋을 것이라는 평가다. 발왕수는 인체 건강에 가장 적합한 pH8의 약알칼리성 천연 암반 미네랄워터이다. 발왕산 정상 암반 300m 아래서 뽑아 올린 물로 우리나라 지하수 평균온도 14~16℃보다 낮은 8℃를 자랑한다. 


인체는 원래 pH 7.3의 약알카리성을 띄고 있다. 그런데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인체의 pH 밸런스가 깨지면서 다양한 질병이 발생하고 있다. 이때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수를 마시게 되면 우리몸의 pH 밸런스가 맞춰지는데 발왕산 막걸리 역시 발왕수로 만들어 건강에 유익하다.
水준이 다른 발왕산 막걸리, 막걸리계의 명품주로 통하는 발왕산 막걸리는 용평리조트 골프장과 리조트 내에서 맛볼 수 있다. 막걸리 알코올은 6%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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