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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아트밸리CC, 골프존카운티 진천으로 새롭게 탄생골프존카운티의 경기 진행 및 관리 시스템 도입, 최상의 서비스 약속

[레저신문=정찬필기자]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는 아트밸리CC를 '골프존카운티 진천'으로 명칭을 변경해 새롭게 운영한다고 지난 3월 5일 밝혔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존카운티 진천'의 명칭 변경과 함께 골프존카운티만의 경기 진행 및 골프장 관리 시스템을 도입, 잘 관리된 코스를 선보이고 골퍼들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또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는 골프장 부킹 서비스인 '티스캐너'를 통해 보다 저렴한 금액대로 '골프존카운티 진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골프존카운티 진천'은 지암리의 자연 바위와 소나무, 11개의 인공 연못 등 수려하게 어우러진 산악 풍경을 통해 골프 라운드 동안 생동감 넘치는 자연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는 “이번에 새롭게 태어난 '골프존카운티 진천'을 통해 많은 골퍼들이 좀 더 저렴한 금액으로, 수준 높게 관리된 코스와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이 골프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발전하는 골프존카운티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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