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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동베이스타즈 골프장 첫삽, 오는 2022년 오픈내년 10월 시범라운드 예정, 2022년 3월 정식 오픈 예정

[레저신문=정찬필기자]

18홀 규모로 조성 예정인 울산 강동베이스타즈CC가 지난 2월 11일 첫 삽을 떴다.

사업 시행사인 (주)새정스타즈는 이날 북구 어물동 골프장 예정 부지 인근에서 강동베이스타즈CC 기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이동권 북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환경단체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울산에 조성 예정인 강동베이스타즈CC는 총 사업비 1000억원을 투입해 74만2880㎡부지에 18홀 규모로 조성된다. 또한 내년 10월 시범라운드를 시작으로 2022년 3월 정식 문을 열 예정이다.

강동베이스타즈CC는 향후 10년간 300억원 세수증가와 강동권 관광개발 사업에 물꼬를 트는데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내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새정스타즈의 정상헌 대표이사는 "강동베이스타즈CC는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외지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울산의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며 "골프장을 찾는 방문객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내 소규모 자영업자 등 주민과 동반 상생해 지역 경제에 모범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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