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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볼 특집] 타이틀리스트, 2019 전세계 주요 투어 골프볼 사용률·우승률 모두 1위70년간의 사용률, 우승률 깨지지 않는 전설적 기록 ‘퍼포먼스로 답하다’

70년간 깨지지 않는 기록을 갖고 있는 타이틀리스트 볼이 올해도 그 기록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미국의 권위있는 리서치기관 ‘데럴 서베이’가 진행한 전 세계 주요 투어 사용 용품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전 세계 투어에서 골프볼 사용률과 우승률 1위를 압도적으로 지켰다. 타이틀리스트의 Pro V1과 Pro V1x는 올해도 전 세계 무대에서 프로들로부터 가장 각광받는 볼이었고 가장 많은 우승을 만들어 냈다.

2018년 역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전 세계 투어 통틀어 73%의 놀라운 사용률을 기록했다. 또한 207회의 우승으로 우승률 70%라는 통계 수치를 나타내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 2018년11월엔 리 웨스트우드가 프로브이원엑스(Pro V1x) 볼로 ‘네드뱅크 골프 챌린지 (Nedbank Golf Challenge)’에서 3000번째 우승의 대 기록도 세웠다. 지난 2000년 Pro V1 시리즈의 첫 출시 이후 최단 시간에 전 세계 우승 3,000회를 달성한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2023년 내에 4천회 우승자가 탄생할 것으로 추측된다. 

●2019 전 세계 투어- 평균 볼 사용률 73%과 우승률 67%로 모두 1위
2019년 11월 현재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전 세계 투어를 통틀어 73%의 사용률을 기록중이다. 2위 브랜드의 9% 사용률에 비해 8배 격차를 보이는 수치이다. 또한 2019년에 전 세계 주요 투어에서 193회의 우승으로 67%의 우승률을 기록하며, 2위 브랜드의 36회(13%) 기록과 많은 차이를 보이면서 70년간의 부동의 1위를 지켜가고 있다. 
이제는 타이틀리스트의 골프볼 사용률, 우승률 보다는 언제까지 1위를 지켜 나갈지에 더 궁금하다. 

▴미PGA, 미LPGA 투어– 타이틀리스트 볼 사용률 각각 73%와 81%로 압도적 1위.
2018-2019 시즌 미PGA 투어는 타이틀리스트 볼이 완전 장악한 해이었다.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 경쟁하는 미PGA 투어에서 73%의 사용률이 이를 방증한다. 4명 중 3명이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한 것이어서 골프 볼의 품질과 성능에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음을 보여준다. 
미LPGA 투어에서는 미PGA투어보다 타이틀리스트의 사용률은 오히려 더 늘어났다. 81%의 수치로 남자 73%보다 8%가 더 많다. 다시말해 미LPGA 투어가 열리는 18홀 코스를 타이틀리스트 볼로 수를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PGA, 미LPGA 투어 – 타이틀리스트 우승률 각각 54%와 79%로 각각 1위 지켜
미PGA와 미L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거둔 골프 볼도 역시 타이틀리스트이다. 이는 70년간 깨지지 않는 기록이기도 하다. 2018-2019 미PGA투어의 총 46개 대회 중 25번으로 56%의 우승률로 1위에 오르게 만든 볼이다.
미LPGA 올해 최종전에서 우승한 김세영 프로가 사용한 볼도 타이틀리스트 Pro V1 볼이다. 총 33개의 대회 중 26번의 우승을 거둔 타이틀리스트 볼은 79%의 우승률을 기록하며 1위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다 

▴KPGA, KLPGA 투어도 역시 타이틀리스트 볼 사용률과 우승률로 1위 굳건히 지켜.
올 국내 남녀무대에서도 여전히 볼 사용률과 우승률 1위는 타이틀리스트 이었다. 신인 골퍼들의 우승 스토리와 다양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던 2019년 국내 남녀 투어에서 제2의 선수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이다. 
국내 리서치 업체인 CNPS와 타이틀리스트 자체 조사에 따르면, 타이틀리스트는 코리안 투어와 KLPGA 투어에서 각각 72%와 64%의 압도적인 사용률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KLPGA 투어에서는 30개의 대회 중 25번의 우승을 거머쥐며 우승률 83%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한편 올 초 새롭게 출시한 Pro V1과 Pro V1x는 시장에 본격 출시되기에 앞서 3개월 전부터 우승 소식을 전해왔다. 그 중에서도 고진영 선수는 미LPGA 투어에서 NEW Pro V1으로 ANA 인스퍼레이션과 에비앙 챔피언십을 포함해 총 4승을 기록했다. 국내 KLPGA에서도 NEW Pro V1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9 시즌에도 타이틀리스트의 NEW Pro V1과Pro V1x는 70년간의 사용률과 우승률 1위를 지켜가면서 우승 스토리 텔링을 만들어 내고 있다. 

<국내 대회 우승자 인터뷰>

▴임성재(Pro V1x)
2019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제가 생각하는Pro V1x의 가장 큰 강점은 놀라운 스핀 컨트롤입니다. Pro V1x 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강한 스핀으로 원하는 곳에 떨어져 볼이 도망가지 않고 멈춰 줍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 때, 반드시 버디를 잡아야 우승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핀 위치도 앞 핀이라 짧거나, 그린 초입에 떨어지면 버디를 잡기 힘들어지는 상황이었죠.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Pro V1x를 믿고 강하게 쳤어요. 뒤바람에도Pro V1x는 정확히 컨택이 들어갔고 볼은 원하는 지점에 떨어져 버디를 작성해 우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형준 (Pro V1x Yellow)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

“타이틀리스트에서 Pro V1과Pro V1x도 컬러 볼이 나오는데 특히 옐로우 볼이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컬러 볼이 일반 볼에 비해서 뭔가 더 특별해 보이거든요. 그래서 정말 흰색 볼과 성능이 동일하다면 무조건 바꾸고 싶었고 테스트 결과 퍼포먼스가 똑같은 볼이라고 확신했어요.  개막전부터 바로 Pro V1x Yellow를 사용했고 일반 볼에 비해 공이 더 선명하게 보이니까 제 볼이 잘 보여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줬습니다. 티샷을 친 후, 세컨 샷 위치까지 걸어가면서 제 볼의 위치가 눈에 선명히 보여 다음 샷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할 시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재경(Pro V1x) 
2019 우성종합건설.아라미르 부산경남오픈 우승

“타이틀리스트 볼은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최고의 볼입니다. 어느 투어에서나 가장 많은 선수들이 사용하고, 가장 많은 선수들이 이 볼로 우승 하죠. 이런 기록들 때문에 누구나 타이틀리스트 볼 하면 최고의 볼이라고 인정해요. 저도 국가대표 시절부터 타이틀리스트 볼을 지원 받아 사용해왔는데 타이틀리스트 볼은 언제나 스핀량이 일정하고 제가 친 샷이 어떻게 날아가 어떻게 멈춰서 줄지 예상이 가능해서 너무 좋아요. 이제 생애 첫 KPGA 우승을 Pro V1x로 했으니까 이 볼로 더 많은 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혜진(Pro V1) 총 5승
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맥콜 · 용평리조트 오픈with SBS Golf/ 제13회S-OIL 챔피언십/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크리스F&C 제41회KLPGA 챔피언십

“Pro V1은 정말 바람에도 강한 것 같아요. 특히 옆에서 부는 바람은 그 정도에 따라 방향을 설정하는게 쉽지 않은데 Pro V1은 그런 상황에서도 볼이 날리지 않고 강하게 바람을 뚫고 날아갑니다. 그리고 Pro V1은 역시 제가 예상한대로 날아가 주고 멈춰 서 줘요. 언제나 깔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죠. 올 시즌 다섯 번의 우승을 모두 함께한 Pro V1은 정말 최고의 볼입니다.”

▴고진영 (Pro V1) 
제 20회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 우승

미LPGA투어 - ANA인스퍼레이션 및 에비앙 챔피언십 포함 총4개 대회 우승
“Pro V1은 최고의 볼이에요. 특히100야드 이내에선 정말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죠. 100야드 이내에서 샷을 하면 볼이 어떻게 날아가 멈출지 정확히 예상 가능해요. 아무리 어렵고 단단한 그린에도 Pro V1은 강한 스핀 컨트롤이 일어나면서 제가 원한 지점에 정확히 멈춰서 주거든요. 또 임팩트 시 터치감이 그 어떤 볼 보다 좋습니다. 임팩트 시 클럽 페이스에 부드럽게 묻어나가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요. 그러다 보니 더 예리하고 미세한 컨트롤이 가능하죠. 제가 올 시즌 많은 우승을 하는데 정말 큰 역할을 해준 Pro V1에 정말 감사합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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