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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골프장 컨세션 전용 ‘S라운지’ 브랜드 선보인다내년 초까지 출시 예정, 향후 식음료 위탁운영 사업 확대 예정

[레저신문=이종현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골프장 전용 컨세션 브랜드인 ‘S라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식음료 매장을 위탁 운영하는 컨세션 사업 강화의 일환이다.

지난 11월 28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향후 컨세션 사업 분야 중 골프장에만 입점이 가능한 브랜드인 ‘S라운지’를 늦어도 내년 초까지 출시할 예정이다.

컨세션은 고속도로, 철도, 공항, 종합쇼핑몰, 면세점 등에 입점하는 식음료 위탁운영 사업을 의미한다.

CJ프레시웨이는 국내 최대 식자재유통, 단체급식 기업 중 한 곳으로 올해 3분기에만 누적 매출 2조2743억 원, 영업이익 435억 원을 냈다. 이 중 단체급식 사업이 포함되는 푸드서비스 매출액은 3592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15.8%를 차지한다. 푸드서비스 사업은 CJ프레시웨이의 위탁 급식 사업 분야의 명칭으로 일반 기업체 구내식당업을 비롯해 컨세션 식음료 서비스를 포괄한다.

통상적으로 골프장 내에 입점한 식음료 위탁 업소는 ‘사랑방’, ‘그늘집’ 등 골프장이 임의로 정한 명칭을 붙여왔다. 이런 시장 관행을 깨고 CJ프레시웨이는 골프장 입점 매장에 한해 ‘S라운지’ 브랜드를 사용하고, 향후 특화 브랜드로 육성시킬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는 우선 기존 고객사의 경우 협의를 통해 브랜드를 입점 시키고, 향후 신규 계약 업체에는 브랜드 입점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골프장 전용 컨세션 브랜드인 ‘S라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식음료 매장을 위탁 운영하는 컨세션 사업 강화의 일환이다. <사진=CJ프레시웨이>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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