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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뉴질랜드, 인천-오클랜드 신규 취항 기념 행사 성료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에어뉴질랜드가 ‘인천-오클랜드행 직항편 신규 취항 기념행사’를 지난 11월 25일(월) 포 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150여 명의 언론 매체, 여행업계 종사자, 뉴질랜드 관계자를 대상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에어뉴질랜드는 금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신규 취항 서비스와 여행지로서의 뉴질랜드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현직 에어뉴질랜드 승무원이 직접 참여해 행사의 전반적인 안내를 도왔으며, 뉴질랜드 전통 ‘카파 하카(Kapa Haka)’ 공연을 비롯해 뉴질랜드 테마로 구성된 런천 등이 마련되었다.

특히 이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 순서로 마련된 ‘패널 세션’에서는 에어뉴질랜드 회장, 데임 테레즈 월시(Dame Therese Walsh), 에어뉴질랜드 최고 경영자 직무 대행, 제프 맥도웰(Jeff McDowall), 뉴질랜드 관광청 이사 및 스카이라인 대표, 얀 헌트(Jan Hunt)가 패널로 참석해 금번 신규 노선 취항을 기반으로 한국뉴〮질랜드, 양국이 마주하게 될 트레이드 및 관광 산업 기회에 대한 심도 높은 논의를 이어 나갔다.

에어뉴질랜드가 ‘인천-오클랜드행 직항편 신규 취항 기념행사’를 지난 11월 25일(월) 포 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150여 명의 언론 매체, 여행업계 종사자, 뉴질랜드 관계자를 대상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에어뉴질랜드>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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