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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2019 골든블루 위너스컵’ 4차 결선 대회 박범희·이진경 페어 우승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위너스컵’ 4차 결선 대회 진행

[레저신문=정찬필기자]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은 지난 11월 16일(토). 대전 유성구 소재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국내 유일의 남녀 혼성 스크린골프 대회 ‘2019 골든블루 워너스컵’ 4차 결선 대회에서 박범희, 이진경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박범희, 이진경 조는 1, 2라운드 최종 합계 7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해당 조는 1라운드 후반 더블보기와 보기를 기록해 3언더파로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2라운드 후반 보기 1개를 제외하고, 안정적인 플레이로 4언더파를 잡으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박범희는 우승 소감으로 “3년 전부터 스크린골프 대회를 열심히 준비했는데 그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며, 특히 연습에 매진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아내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라며 “함께 고생한 이진경 선수와 동료 선수들 그리고 대회를 유치해준 골프존과 스폰서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은 지난 11월 16일(토). 대전 유성구 소재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국내 유일의 남녀 혼성 스크린골프 대회 ‘2019 골든블루 워너스컵’ 4차 결선 대회에서 박범희, 이진경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사진=골프존>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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