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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골프 한류 시대, 뱅골프도 한류 정상에 동승하다세계여자골프 랭킹 1, 2, 3위 한국선수 장악, 스크린골프, 서비스, 관리 시스템 등 세계1위

뱅골프도 0.962 세계초고반발 헤드 기술로 ‘골프 한류’ 앞장서다

지금 전 세계는 한류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문화. 스포츠 전 분야에 걸쳐 한류가 대세이다. 
한류가 처음 시작된 것은 국내 드라마부터 였다. 일본과 동남아시아에서부터 열기가 불기 시작해 유럽, 미국 그리고 남미에 이르기까지 한류열풍이 10년 넘게 지속되고 있다. 드라마 속 연기자들의 패션을 따라 하기 시작했고, 드라마 속에 나오는 음악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라마 속 음식과 가수의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한류가 스포츠로 넘어오면서 최대 수혜자가 바로 골프종목이 된 것이다. 

골프 한류는 이미 대세를 넘어 르네상스를 구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수와 기술력,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세계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박세리부터 시작해 지금은 전 세계 여자골프 무대를 대한민국 선수들이 완전 장악했다.
최근 발표된 세계여자골프 랭킹에서 고진영, 박성현, 이정은6로 이어지는 1, 2, 3위 성적은 세계가 경악할 만큼 한류골프를 각인시키고 있다. 이같이 한국 선수들이 베스트3를 장악할 수 있었던 것은 과감한 선진기술 도입과 자기 혁신, 그리고 거듭된 훈련과 노력 끝에 얻어진 결과이다. 처음엔 한국선수들의 훈련량을 비난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한국선수들의 훈련법을 따라 할 만큼 골프 한류가 수출되고 있다.

이와함께 골프 한류 정상에 올라있는 스크린골프는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100% 순수한류 기술이다. 필드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골프를 할 수 있도록 스크린 골프 시물레이션 기술로 대한민국의 골프 한류를 드높이고 있다.
뿐만아니라 골프장의 잔디 관리 기술과 조경기술 그리고 골프장 클럽하우스의 건축미 역시 세계 1위로 골프 한류의 중심에 서 있다. 중국과 동남아 이제는 유럽과 미국에서도 국내 골프장 관리 시스템과 조경.조형 기술 및 골프장 클럽하우스의 건축미를 벤치마킹하러 줄을 잇고 있다. 

또 하나, 골프장의 서비스 및 골프카트 IT기술 역시 세계 1위로 놀라운 골프 한류를 대변하고 있다. 이외에도 골프 부킹시스템의 기술력과 운영도 골프선진국 일본을 뛰어넘어 이용률과 시스템에 있어 역으로 해외로 수출하는 명실상부한 1위 업종이기도 하다.

●골프 한류의 중심 뱅골프의 기술력, 세계 그 어느 나라도 흉내 못내.

이런 가운데 또 한 가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뱅골프 세계 초고반발력 기술력이 국내는 물론 해외 골퍼에게까지 알려져 골프 한류를 이끌고 있다. 
뱅골프 드라이버 COR이 무려 0.962으로 세계 최고반발력 기술을 자랑한다. 세계초고반발 기술은 아직까지 세계 그 어느 업체에서도 흉내 내 낼 수 없는 골프 한국 한류 기술력인 것이다. 

뱅골프의 0.962 초고반발 기술력을 통해 최적화된 방향성 기술, 30야드 이상 더 나가는 비거리를 실현시켰다. 그만큼 쉬운 스윙이 가능해 졌는데 이는 세계 초 경량화 205g이 만들어 낸 결과이다. 타사 경쟁사 경량 제품보다 무려 70g이나 가벼워 이 역시 세계 1위로 또 하나의 한류 골프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다. 초경량화는 스윙 스피드를 최대로 발휘할 수 있게 해 그만큼 폭발적인 비거리를 만들어 낸다.

이외에도 세계 1위의 골프 한류는 각 분야에 걸쳐 비일비재하다. 그만큼 지금 골프는 한류의 중심에 서있고 또 그 미래가 밝다. 선수와 기업의 기술력이 시너지 효과를 보일 때 타 어느 국가에서도 흉내 낼 수 없을 것이어서 뱅골프의 골프 기술은 그만큼 독보적인 것이다.
지금도 일본과 중국, 그리고 미국, 동남아에서 골퍼들이 직접 뱅골프를 방문해 클럽을 맞춰갈 만큼 골프 한류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이 이토록 골프한류, 뱅골프 클럽에 열광하는 이유는 다양한 무게의 헤드와 36단계의 샤프트 강도 등 조합 가능한 옵션이 무려 99만9000가지에 달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최적화 맞춤 이후 1년 이내에 헤드 2번, 샤프트 1번을 무료로 교체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뱅골프 이형규 대표는 “요즘 해외에서도 많은 외국 골퍼들이 찾아와 피팅을 하고 클럽을 제작해 간다. 자긍심은 물론 조금이나마 골프 한류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외국 골퍼들이 계속 뱅골프를 찾는 이유 역시 원하는 거리와 방향 등 퍼포먼스를 만족시키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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