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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골프장에서도 ‘명품 가구’ ‘예술 가구’를 만날 수 있게됐다힐우드코리아 국내 골프장 독점 공급 ‘아트(art)작가가 만든 가구, 코우스트 퍼시픽’

▲골프장 품격을 원한다면 창의와 예술성이 녹아든 친환경 디자인 고품격 가구를 선택하라.
최근 국내 골프장들은 경기침체와 다양한 악재로 인해 예전보다도 더 철저하게 골프장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타 골프장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함’, ‘고품격’, 그리고 고품격 분위기 이다.
이런 영향으로 인해 국내 골프장에 최고급의 악세서리를 수입 공급하고 있는 힐우드코리아(지암골프텍:안우희)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골프장이 원하는 니즈 부분을 만족시키고 있는 아트 가구인 코우스트 퍼시픽(Coast Pacific) 핸드 메이드 제품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힐우드코리아가 선보이고 있는 골프장 가구는 단순히 사용만 위한 제품이 아니라 예술적 가치까지 느낄 수 있다. 특히 클럽하우스와 그늘집 등에 비치하는 고품격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예술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제품 하나 하나를 모두 수제품으로 만들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단 하나의 작품이자 고품격 생활용품이다. 

코우스트 퍼시픽 예술 가구를 수입 판매하고 있는 힐우드.지암골프텍 안우희 대표는 “국내 골프장 가구에 고급스러움과 예술적 감각을 살려 국내 골프장에 공급하고 있다”면서 “골프장은 물론 고객들로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안대표는 “창의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가격의 효율성과 내구성을 갖춘 가구라”는 점에서 국내 골퍼와 소비자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고 강조한다. 
코우스트 퍼시픽 가구는 골프장 실내와 실외에서 사용하기에 최상의 제품이다. 사용 소재부터 컬러와 개성 넘치는 작품성까지 표현하고 있다.

▲등나무, 고리버들 가구 중심의 편리성, 내구성, 예술성 돋보이는 아트 가구
코우스트 퍼시픽 크리스타 로 대표이사는 “코우스트 퍼시픽은 예술 가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지난 1990년대부터 시작해 현재 25년이 넘었다”면서 “처음엔 내수용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해외에서 제품력을 더 알아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우스트 퍼시픽 가구는 모두 수작업이며 클래식한 등나무 소재를 비롯해 고리버들 가구를 중심으로 만들고 있다. 특히 고리버들 가구는 유럽과 동남아시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무엇보다도 실내보다 실외에서 미적 감각을 느끼면서 식사와 차를 마시며 휴식할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크리스타 로 대표는 “아마도 창의성과 활용성을 염두하지 않았다면 존립 자체가 사라졌을 것이다. 우린 제품력과 예술성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전 세계 골프장과 호텔 리조트에 공급해 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크리스타 로 대표는 창조산업을 지향하는 CDW(Cebe Design Week) 프로젝트가 있었기에 제2의 전성기가 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상상력과 예술성 돋보인 코우스트 퍼시픽 가구 전문가들이 먼저 알아봤다.
상상력을 동원한 혁신적인 가구, 현대적이고 예술성을 가미한 밝은 디자인의 가구, 자연의 아름다움의 디테일을 함께 담은 가구가 바로 코우스트 퍼시픽 가구이다.
이를 바탕으로 코우스트 퍼시픽은 1998년 골든 쉘 어워드(Golden Shell Award)를 수상했다. 2009년과 2013년에는 더 무냐 어워드 퍼 베스트 디자인(The Mugna Award for Best Design)상을 두 차례에 걸쳐 받으면서 세계가 주목하기 시작했다.

▲‘코우스트 퍼시픽’ 가구, 힐우드 코리아 독점 수입 “골프장 특별 가격에 공급” 
힐우드코리아 안우희 대표는 국내 골프장만큼은 특별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한다.
손님을 맞는 일반 가구가 아닌 손님을 상상하게 만드는 아트 가구라는 점에서 손님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국내 골프장을 찾는 골퍼를 위해 특별 공급가로 진행시킬 예정이라고 말한다.
힐우드 코리아는 이외에도 골프장 코스와 시설에 관련된 악세서리를 공급 판매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관련 악세서리 회사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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