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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골프대디’가 떴다. 관심 폭주 “매월 무려 8배 혜택이 쏟아진다”2018년 11월 론칭, 곧 1주년 눈앞… 고객 수 약 4만명 달성

[레저신문=이종현기자]

골프존의 ‘골프대디’가 서비스 론칭 약 11개월 만에 이용 고객 수 약 4만 명을 달성하며 국내 골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월 회비 1만원이면 매월 8배의 혜택이 쏟아져 골퍼를 치는 골퍼에겐 블루오션으로 평가 받고 있다.

골프존에 따르면 골프대디 회원 중 월 7회 이상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즐기는 유저의 경우, 골프장 및 골프용품 할인 등 월 평균 약8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골프대디 월 회비는 1만 원으로 이의 8배에 달하는 다양한 혜택으로 인해 특히 젊은층부터 실버에 이르기까지 회원으로 가입하는 수가 배가 되고 있다.

골프대디는 골프존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이다. 가입을 하면 스크린골프부터 필드골프, 골프용품 구매 할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과 풍성한 제휴사 혜택을 원스톱으로 제공받는다.

특히 골프존은 종합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지난 11월 업계 최초로 스크린골프 멤버십 사업을 시작했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혜택부터 골프존카운티의 전국 골프장 이용 혜택, 골프존마켓에서의 용품 할인 등 골퍼에게 필요한 다양한 할인과 제휴처 혜택 을 확대 중이다.

지난 6월에는 유저의 샷 분석 데이터까지 제공하는 '골프대디' 멤버십 전용 앱까지 출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앱의 경우 유저의 백스핀, 헤드스피드, 볼스피드, 클럽패스 등 골퍼의 핵심 샷 데이터를 제공해 사용자의 비거리와 구질 등을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앱 출시 3개월 여 만에 다운로드 수 35000건을 돌파했다.

골프존 멤버십사업부 정준 부장은 “골퍼라면 스크린골프장도 가고 골프장도 가고 골프용품도 구매하는데, 이러한 다양한 혜택을‘한번’에 편리하게 제공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골프대디'를 출시하게 됐다”라며“골프대디의 순항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면세점, 금융사, 숙박업, 여행사 등 골퍼에게 필요한 모든 영역에서의 다양하고 특별한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대디 멤버십 서비스는 골프존 앱과 골프대디 앱에서 구매 가능하다.

▲골프존 ‘골프대디’, 론칭 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도 풍성해

골프존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 ‘골프대디’가 론칭 1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프존은 1주년 기념 이벤트로 12월 31일(화)까지 '골프대디 연회원 연장 더블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내년 2월까지 골프대디 연회원 연장이 돌아오는 회원으로, 오는 연말까지 골프대디 연회원을 연장할 경우 회원권 1개월 추가 및 골프문화상품권 1만원을 100% 제공한다.

오는 10월 31일까지는 1천만원의 상금을 분할 지급하는 '골프대디 골든볼 이벤트'도 열린다.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중 지급되는 골든볼로 이벤트 코스인 더 플레이어스GC, 떼제베CC, 샤인데일CC, 용평버치힐GC, 이스트힐CC, 파라지오CC, 해비치-남양주CC에서 홀인원을 성공하면 총 1천만원의 상금을 당첨자 수로 나누어 지급한다. 골프대디 비회원이 홀인원을 성공하면 10만원 상당의 골프대디 1년 회원권도 지급한다.

특히 골프존은 지난 6월 골프대디 전용 앱을 출시하며, 이 앱을 통해 유저의 샷 분석 데이터까지 제공해 뜨거운 호응을 모았다. 이 앱을 통하면 다양한 할인 혜택은 물론 유저의 백스핀,헤드스피드, 볼스피드, 클럽패스 등이 제공된다. 이 앱 역시 출시 3개월 여 만에 다운로드 수 3만 5천건을 돌파했다.

골프존의 ‘골프대디’가 서비스 론칭 약 11개월 만에 이용 고객 수 약 4만 명을 달성하며 국내 골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골프존>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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