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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CC, 드론으로 라운드 인증샷 촬영 서비스 진행골프장 방문 고객들에게 색다른 추억 남길 수 있도록 기획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오라 컨트리클럽에서는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을 배경으로 라운딩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드론 영상 촬영 서비스’를 2019년 9월부터 선보인다.

‘드론 영상 촬영 서비스’는 국내 골프장으로는 최초로 선보이는 서비스로 천혜의 자연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라운드을 즐기는 골퍼들이 이색적인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홀인원에 성공한 고객에게는 라운드 종료 후 클럽하우스 주변 및 퍼팅 라운지에서의 기념 영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골프장 곳곳의 아름다운 코스와 제주의 바다를 배경으로 개인별 드라이버 샷 및 40초 분량의 팀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2팀 이상의 단체, 소모임, 행사 등의 목적으로 방문 시에도 라운딩 시작 전후로 기념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영상 촬영이 대세인 만큼,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즐긴 라운딩의 추억을 이색적으로 기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론칭하게 되었다.”면서 “교통과 편의 시설, 36홀의 최상의 코스를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는 F4 골프 패키지를 이용하면서 친구, 가족들과의 라운딩의 추억을 영상으로 담아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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