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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뜨거웠던 현장, 글레이 첫 한국 공연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일본을 대표하는 4인조 록밴드 글레이(GLAY)가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가진 첫 한국공연에서 식지 않은 인기를 확인했다.

글레이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첫 내한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국내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로 일찌감치 티켓이 매진돼 콘서트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30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KBS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대표 록밴드 25주년 기념 첫 국내 단독 콘서트 ‘GLAY LIVE in Seoul 2019’에서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글레이의 보컬 테루가 팬들을 위해 감미로운 보컬 실력을 뽐내고 있다.

글레이의 멤버 히사시가 팬들을 위해 화려한 기타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글레이의 베이스 지로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글레이의 리더 타쿠로가 팬들을 위해 화려한 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이날 글레이는 첫 한국공연을 성황리 마무리 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피알비즈 제공)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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