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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카라 남 리사이틀 7월 6일 개최
바이올리니스트 카라 남 리사이틀 포스터. (이미지=음연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바이올리니스트 남카라의 독주회가 7월 6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진행된다.

바이올리니스트 남카라는 3세 때 피아노로 음악에 입문해 7세 때 첫 리사이틀을 가졌다. 8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해 10세에 수원시향, 11세에 서울시향과 협연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들과 함께 연주했다. 13세에 줄리어드 예비학교에 입학해 도로시 딜레이(Dorothy Delay)와 임원빈(Won-bin Yim)을 사사했고, 줄리어드 음악원(The Juilliard School) 학사(Bachelor of Music), 석사(Master of Music), 신시내티 음대(University of Cincinnati) 박사(Doctor of Musical Arts)를 모두 전액 장학금을 수여받으며 졸업했다.

현재 서울예술고등학교, 예원학교, 선화예술학교, 계원예술학교, 경기예술고등학교 및 서경대학교 등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변함없는 열정을 기울이고 있다.

공연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학생은 50% 할인된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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