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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화보로 보는 레저신문 선정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20-(1)버려진 땅에 잔디와 나무가 살게 하는 골프장 “친환경 콘셉트가 달라지고 있다”

2019년 국내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20이 선정됐다. 전국 550개 골프장 중에서 친환경 조건과 관리 이행을 충실하게 한 골프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골프장은 환경파괴가 아닌 자연 개발을 통해서 인간과 가장 가까이서 숨 쉬는 경계가 없는 공간임을 보여주고자 함이다.
이제 친환경 골프장은 향후 국가와 골프계의 미래를 열어 줄 키워드이다. 최근 들어 미세먼지는 국민에게 엄청난 피로감과 “이민을 가야하나”하는 말까지 나오게 만든다. 하지만 골프장 내의 환경조건은 건강하다. 나무와 잔디 등의 자연에서 뿜어내는 산소활동과 피톤치드 등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아울러 친환경 코스 선정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잘못 인식되어 온 골프장을 원위치에 되돌려놓으려 한다. 친환경은 우리 후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자연은 아주 잠시 우리가 빌려 쓰고 있을 뿐이다. 친환경 관리는 지금 세대의 의무 이전에 반드시 책임져야 할 부분이다. 따라서 국내 550개 골프장 중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친환경골프장 베스트 20을 선정해 화보로 꾸민다. <편집자 주>

베어크리크
우정힐스
센추리21
아일랜드
오크밸리
사우스스프링스
서원밸리
크리스탈밸리
드림파크
샤인데일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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