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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선정2] 2019 레저신문 ‘친환경 베스트20’ 선정 베어크리크 4회 연속 1위, 우정힐스·센추리21·아일랜드·오크밸리 順센테리움, 용평, 아라미르, 클럽모우 친환경 베스트20 첫 선정 “자연은 계속 진화 한다” 방증

2019 레저신문이 선정하는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20이 발표되었다. 이번 친환경베스트 20 골프장 선정은 2년간의 준비와 실사 기간을 거쳐 평가했다. 그 결과 2019레저신문 선정 친환경베스트에 오른 20곳의 골프장을 발표한다. 친환경베스트에 오른 골프장에는 친환경패가 전달되고 매년 친환경 캘리더를 제작해 국내외에 보급하며 인터뷰 및 골프장 탐방 기회가 주어진다.

▲베어크리크 골프장 4연속 1위 영광, 우정힐스, 센추리21, 아일랜드, 오크밸리 등 톱20 선정
○ 2019레저신문 선정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20’에서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베어크리크 골프장이 4연속 1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친환경 베스트 1위에 오른 베어크리크는 전반적인 골프장 운영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정상에 올랐다. 중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베어크리크의 친환경 경영을 벤치마킹하러 올만큼 친환경의 우수성을 보여준다. 베어크리크는 코스평가서 9.8점의 최고점과 친환경이행평점에서도 39.3점을 받므며 총 96.2점으로 1위에 올랐다. 
○ 2위에 오른 우정힐스 골프장은 세계 100대 코스에 걸맞는 명성에 맞게 친환경관리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우정힐스 역시 4년 연속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우정힐스 역시 골프코스 평가에서 최고점 9.8점을 받은 반면 자연친화력에서 18.8점(20점 만점)으로 아쉽게 베어크리크에 불과 0.8점 뒤진 95.4점으로 2위를 지켰다.
○ 2년 연속 3위에 오른 센추리21CC는 강원도 청정지역의 원시림 안에 조성되어 골퍼들로부터 대표적 친환경 골프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대한민국 친환경 빅3를 형성하고 있으며 친환경 관리에도 그 어느 골프장보다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자연친화력(20점 만점)에서 19.3점의 높은 점수를 포함해 친환경이행평점이 38.9점(40점 만점)으로 총 94.0점으로 톱3을 형성했다. 
○ 4위에 오른 아일랜드CC는 골프장 조성부터 오션코스의 친환경화를 염두에 두고 설계와 관리를 해오고 있다. 아일랜드는 바다를 배경으로 조성된 자연친화력이 뛰어난 골프장으로 인기가 높다. 골프장 코스기억성과 자연친화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총점 93.1점으로 4위에 올랐다. 
○ 5위에 오른 오크밸리 골프장은 친환경관리와 철학이 깊은 골프장이다. 골프장 녹지율이 46.99%를 보일만큼 자연 친화력이 뛰어나며 친환경 이행평가와 패널 평점이 고르게 나오면서 93.0점으로 아일랜드에 0.1점 부족한 5위를 형성했다. 
○ 6위에 오른 사우스스프링스는 숨겨진 친환경의 보고이다. 지난 선정보다 2계단 상승하면서 대표적 친환경 골프장으로 급상승하고 있다. 자연을 최대한 살리는 설계와 공사를 통해 휴머니티를 강조했다. 울창한 소나무와 바위의 조화로운 조경은 국내 최고의 평점을 받는다. 평점 92.7점으로 6위에 올랐다.
○ 7위에 오른 서원밸리는 그린콘서트로 유명한 골프장이다. 매년 4만명이 골프장 잔디에서 놀다가는 만큼 친환경관리에 그 어느 골프장보다도 남다른 관리를 하고 있다. 골프장 기억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평점 91.5점으로 7위에 올랐다. 
○ 8위에 오른 크리스탈밸리는 친환경 첫 선정 때부터 단 한 번도 빠지지 않은 천혜의 경관을 지닌 코스이다. 투명한 조종천이 흘러 골프장 이름까지 크리스탈로 지을 만큼 청정지역을 자랑한다. 골프장 운영에 있어 친환경 이행이 최우선일 정도로 뛰어난 곳이다. 90.9점의 평가 점수를 받아 8위에 올랐다. 
○ 드림파크는 지난 선정 때 보다 한 단계 오른 9위에 올랐다. 수도권 쓰레기 매립장 위에 자연을 복원시킨 우수사례 골프장이다. 특히 드림파크의 경우는 훼손된 자연을 복원시킨 우수한 친환경관리 골프장으로 지역과 사회를 위해 이익의 100%를 환원하고 있다. 이곳은 폐허를 친환경화 시킨 사례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총점 89.4로 9위를 보였다.
○ 샤인데일 골프장의 톱10 약진이 눈길을 끝다. 강원도와 경기도의 경계에 위치한 샤인데일 골프장은 사면이 산과 숲으로 이어지며 설계부터 동식물을 배려한 코스로 조성했다. 샤인데일은 동식물 표본 조사와 친환경 조성을 위한 전문가 정기 모임까지 진행하고 있다. 평점은 88.4점을 받았다
○ 11위에 오른 화산골프장은 국내를 대표하는 친환경 코스이다. 코스와 조경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친환경 관리도 눈에 띤다. 화산은 골프 전문가 군의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수도권 용인권에서는 유일하게 친환경 골프장에 7회 연속 선정됐다. 평점은 87.7점이다.
○ 12위에 오른 스카이72 골프장 역시 황무지 땅을 골프장으로 조성한 대표적인 친환경 복원 골프장 사례이다. 주변 동식물 표본조사와 자연복원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골프장의 노력이 패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스카이72 골프장은 세계적인 골프대회를 통해 가장 한국적인 골프장 환경을 알리고 있다. 평점은 86.6점을 받았다.
○ 13위에 오른 파인비치는 전남 해남에 위치한 가장 아름다운 골프장으로 평가받는다. 여기에 친환경 코스관리로도 호평을 받는 곳이다. 매년 수목과 야생화를 심고 특히 6월엔 수국축제를 열고 있을 만큼 동식물의 보고로 평가 받는다. 골프코스 기억성에서는 최고 점수를 받았지만 서비스 부문에서 아쉬움을 보였다. 평점은 86.0점을 받았다.
○ 14위에 오른 블랙스톤제주는 자연친환경은 전국에서 최고다. 화산지대 지역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최고의 명문코스이며 설계 시 지형을 그대로 살린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동식물의 보고로 불릴 만큼 친 자연을 보이고 있다. 친자연화 점수는 1위에 올랐지만 친환경이행평가 점수가 다소 아쉬웠다. 평점은 85.6점이다.
○ 15위에 오른 블루원 상주는 전 코스가 숲을 연상시킬 만큼 자연훼손 없이 조성된 골프장이다. 특히 동식물 서식지가 잘 관리되고 있으며 자연속의 골프코스로 유명하다. 전국에서 골퍼들이 힐링골프장으로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평점은 84.9점으로 15위에 선정됐다.  
○ 16위에 오른 센테리움 골프장은 국내 유일의 스코틀랜드식 항아리 벙커가 유명하다. 특히 싱글골퍼들이 아주 좋아하는 곳이며 퍼블릭 전환 이후에서 전국에서 스코틀랜드풍 코스 마니아들이 찾는 곳이다. 자연친화력과 친환경 이행 평가서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서 올해 첫 진입과 함께 평점 84.6으로 16위에 올랐다. 
○ 17위에 오른 용평골프장은 올해 첫 친환경 베스트에 진입했다. 용평은 한국을 대표하는 청정 원시림 골프장으로 친환경관리가 모범적인 골프장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해주며 인기가 많은 골프장이다. 용평은 골프코스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서 84.3점으로 17위를 보였다.  
○ 18위에 오른 렉스필드는 초자연과 예술이 함께 잘 어우러진 대표적인 골프장으로 평가 받는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친환경을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곳이다. 여기에 예술성까지 자연과 잘 조화시킨 국내를 대표하는 아트 골프장이다.  평점은 82.2점을 받았다.
○ 19위에 오른 아라미르는 영남을 대표하는 친환경 골프장으로 새롭게 진입했다. 특히 아라미르는 폐허의 간척지를 개발해 동식물이 자생하는 골프장으로 만들었다. 특히 팜파스를 36홀 전역에 심어 친환경 실천은 물론 향후 이곳에서 지역주민과 골퍼들이 함께하는 팜파스 축제도 예정하고 있다. 평점 81.7점으로 19위에 올랐다.
○ 20위에 오른 클럽모우도 친자연이 뛰어난 골프장이다. 여기에 골프장 측의 친환경 관리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한 곳으로 친환경 평가에서 보편적인 점수를 통해 톱20에 선정될 수 있었다. 클럽모우는 향후 톱10을 목표로 친환경 관리와 투자를 아낌없이 진행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평점 81.2로 2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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