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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의 보고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 3월12일 그랜드 오픈강화 석모도의 석양 감동, 해수온천, 염생 식물 군락지 ‘남다른 라운드 경험’

석양이 아름다운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대표이사 윤희준)가 오는 3월 12일 그랜드 오픈한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석모도 위치한 유니아일랜드 골프&스파 리조트는 ‘국내 최고의 석양과 해수온천’으로 이미 화제가 되고 있다. 유니아일랜드는 대중제 골프장으로 사계절 푸르름을 자랑하는 양잔디 코스로 조성했다. 
특히 유니아일랜드는 바다가에 조성된 전형적인 링크스 골프코스로 국내 마운틴 코스와는 색다른 감성과 라운드의 묘미를 더해준다. 짙푸른 바다와 청녹 빛 그린 그리고 붉은 석양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여기에 스카이72CC와 웰링턴CC, 베어크리크의 크리크 코스를 설계한 노준택 코스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유니아일랜드 골프 앤 스파 리조트는 옛 염전 부지를 활용하여 총 23만평(761,012㎡)의 규모에 18홀 Par72(7,543 Yards)로 조성했다. 무엇보다도 산악 골프자에서는 볼 수 없는 갯벌, 습지, 염생식물인 칠면초를 코스에 그대로 살려 자연그대로의 친환경 골프장이란 평가다.
여기에 코스의 특징을 잘 살린 스코틀랜드 풍 링크스 코스로 만들어 색다른 라운드, 힐링 골프를 실현시킨다. 뿐만아니라 1박2일 코스로 라운드를 할 경우 넉넉한 시간으로 다양한 주변 관광까지 가능하다.

유니아일랜드 리조트는 최근 석모대교 개통으로 서울에서 석모도까지 한 시간 대에 도착 가능하다. 이외에도 교동도 전용도로 등 교통망 신설로 인해 교통이 편리해 강화, 김포, 인천, 부천, 일산 등의 골퍼들에게는 호재다.
노준택 코스 디자이너는 “넓은 평지에서 자칫 지루해 질수 있는 요소를 디테일한 코스 설계로 긴장감을 더했다”고 밝히면서 “긴 전장에 따른 시원한 장타 공략은 물론 14개의 클럽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무엇보다도 이곳은 갯벌과 염생 식물 등 해양 자연 동식물과 기후로 인해 석모도 해안을 끼고 라운드 하는 것만으로도 이국적이라는 평가다. 따라서 몇 년 후엔 국내 최고의 친환경 골프코스로 급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는 바닷바람과 확 트인 시야, 다양한 난이도의 119개 벙커와 최상의 퀄리티 그린으로 조성해 결코 골퍼의 공략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IN코스 8번 아일랜드 그린은 Par3 시그니처홀로 변화무쌍한 바람의 영향과 워터 헤저드로 둘러싸인 그린 공략 시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 
클럽하우스는 화려함보다는 실용성을 강조했다. 클럽하우스 내 남,녀 사우나에 석모도 해수온천수를 그대로 활용한 해수노천탕을 조성해 골퍼들은 라운드& 해수욕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인 셈이다. 해수노천탕은 최고의 수질을 피부로 그대로 몸소 느낄 수 있고, 석모도 석양과 함께 불어오는 해풍을 맞으며 일상의 피로를 모두 털어 낼 수 있다. 

골프장 이용방법은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누구나 쉽게 예약하고 라운드를 할 수 있는 대중제 골프장이다. 골프장 측은 레스토랑, 연회장 등의 다양한 시설과 철저한 고객위주의 정책, 계절별 이벤트, 홀별 이벤트, 여성고객 우대 정책 등을 진행한다. 특히 레스토랑은 강화의 특산물인 인삼, 순무 등을 이용한 특선메뉴와 신선한 해산물 등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니아일랜드 골프 앤 스파 리조트의 고재경 본부장은 “최고의 서비스와 최상의 코스품질, 다양한 이벤트로 일상 속에서 갖는 일탈의 여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유니아일랜드 골프 앤 스파 리조트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www.uniisland.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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