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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코리아 용인아트투어랜드 ‘국내 최대 규모의 유통·관광단지’ 급부상지난 12월 6일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하루 1~2만대 차량’ 몰려

일자리 창출 1만5천명 이상, 경제효과 2조원, 세수 증대 2천억원 유발 효과

지난해 12월 6일 GA코리아(회장 이동준) 단지 내에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이 본격 문을 열면서 국내 최대 규모 관광단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G.A코리아(골프&아트빌리지 코리아) 용인아트투어랜드는 자연속의 웰빙 스마트단지를 목표로 카이스트와 성균관대학원 스마트 팀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지 내 스마트 시티 실현과 인재 양성 및 창업센터와 글로벌 첨단 R&D연구소도 추진하게 된다. 
이로써 G.A코리아는 롯데아울렛에 이어 이케아까지 오픈하면서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온 용인아트투어랜드의 꿈을 하나씩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 따라서 이곳에는 유통, 레지던스, 호텔, 음식•문화•예술 등 스마트 시티 복합단지로 이어지는 국내 최초의 최첨단 체류형 관광메카가 될 전망이다. 

먼저 최근에 오픈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은 정식 개장 첫날 하루 1만대의 차량이 몰려들 만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곳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의 콘셉트는 ‘자연을 담은 놀이터’로 150만평이 넘는 골드. 코리아 친환경 골프장 컨셉과 같다. 기존 상업형 아울렛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G.A코리아 용인아트투어랜드는 서울, 경기권에서는 60분 이내면 도착 가능해 순수한 쇼핑만을 위한 고객은 물론 골드, 코리아 골프장을 이용하는 골퍼들까지도 골프와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됐다.

▲단지 내에 골프명예의 전당과 골프박물관도 세우겠다. 
G.A코리아 이동준 회장(사진)은 용인아트투어랜드 내에 ‘골프 명예의 전당’과 ‘골프박물관’도 세우겠다고 한다. 이회장은 “40년 간 골프관련 사업을 꾸준히 해 오면서 명예의 전당과 골프박물관이 아직까지 미비하다고 생각되어 작은 힘이나마 보태 골프문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한다. 덧붙여 이동준 회장은 “골프 100년의 역사 속에 정작 우리 골프역사로 남길 수 있는 유형, 무형의 것들을 모두 모아서 후대에 전해주고 싶다”고 했다.

이처럼 이회장의 골프관련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게 된 것은 용인시와 G.A코리아의 강한 의지를 통해 용인아트투어랜드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년 1천만명이 다녀가는 관광 중심 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에버랜드가 위치한 용인시의 경우 50실 이상의 호텔이 전무해 관광인프라 구축이 꾸준하게 요구되고 있다. 이외에도 G.A코리아 단지 내에 1만5천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생기며 경제효과도 2조원을 상회하게 된다. 또한 2천억원 이상의 세수증대가 기대돼 지역경제에 크게 이바지 할 전망이다.

▲G.A코리아 이동준 회장 80살에 성균관 대학원 미래도시융합공학과 박사 도전
G.A코리아 이동준 회장은 올해 성균관 대학교 미래도시융합공학과 박사학위에 도전한다. 국내에서 80살에 박사학위 도전은 최초이다. 특히 임원 5명과 함께 동시에 입학해 눈길을 끈다.
이동준 회장은 “GA코리아는 첨단산업 도시로 한국의 실리콘밸리를 꿈꾸고 있다. GA코리아는 미래 한국 산업을 주도할 4차 산업 혁명 프로젝트이다. 

▲미래 스마트시티 융합첨단산업단지 조성
카이스트와 제휴해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산업과 주거가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이를 실천으로 옮길 계획”이라면서 “기흥지구와 판교IC 부지에 연구(R&D) 산업과 휴머니티 및 내추럴 주거 공간을 조성해 첨단산업 도시 내엔 진정한 삶의 쉼터 공간과 R&D 산업이 동시에 공존하는 최첨단 스마트 타운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렇게 되면 주거, 상업, 레저가 복합되는데 스페인의 발렌시아 신시가지나 두바이와 같은 미래형건축물들이 들어서게 된다. 따라서 G.A코리아는 4차 산업의 중심이 될 것이며 주거와 레저 그리고 휴식이 동시에 공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체류형 단지로 급부상 하게 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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