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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인산업 “기술력과 경제성으로 코스장비 부품 국산화 앞장서”세계 최고 수준의 노하우와 기술력 축적, 세계가 인정하는 Bed Knives 공급
덕인산업은 코스관리장비에 들어가는 칼날과 블레이드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국내 최고의 코스장비 및 부품 전문업체로 꼽히는 (주)덕인산업(사장 정종천)은 뛰어난 기술력으로 유명하다. 과감한 투자와 자체 기술 개발을 통해 각종 골프장 코스장비 부품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를통해 막대한 수입 대체 효과는 물론 해외 제품의 품질을 뛰어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골프장에서 쓰이는 각종 장비류(슬라이싱 등)와 수십여 가지의 다양한 부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덕인산업의 제품들은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성능을 인정받았다. 중국과 동남아는 물론 미국에서까지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수십억원대의 계약도 체결했다. “외국산을 뛰어넘는 국산 제품을 만들겠다”는 정종천 대표의 고집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인 결과다. 우수한 품질과 함께 완벽한 사후관리도 장점이다. 골프장의 입장에서는 덕인산업의 제품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현재 다양한 코스관리 장비에 쓰이는 부품을 생산중이지만 잔디를 깎는 예지 장비의 칼날은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잔디가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덕인산업의 제품들을 찾아 볼 수 있다. 

▲ 해외에서 인정받은 국산 명품 Bed Knives 생산
올해에는 특허청으로부터 실용신안등록증을 받은 Bed Knives(날교체형 갱모어 밑날)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 제품은 덕인산업의 순수한 자체 기술로 만들었다. 골프장의 코스장비 부품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모어류에 사용되는 칼날이다.  
다양한 장점으로 인기가 높다. 먼저 반영구적인 수명을 자랑한다. 또한 하나의 몸통에 날만 여러번 교체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가격 또한 저렴하다. 외국산 칼날 1개를 구입할 수 있는 가격에 3개까지 구입이 가능하다. 장비에 부착된 상태로 날 교체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분주하고 늘 시간이 부족한 골프장 작업에 있어 시간 절약은 물론 공간 절약효과까지 제공한다. 

이번 개발을 통해 Bed Knives 류에 있어서는 세계 최고의 노하우를 쌓게 됐다. 칼날 생산과 연마 작업까지 모두 자사 생산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컴퓨터를 통한 정밀 수치제어 시스템을 사용한다. 첨단 자동화 기기를 통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세밀하게 가공해 완성품을 출시한다.
그 결과 국내는 물론 일본과 전 세계의 코스 관리자들에게 호평 받는 제품이 탄생했다. 
골프장의 갱모어 및 그린모어의 성능은 결국 칼날의 상태와 품질이 좌우한다. 잔디 생육은 예초 시 잔디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단번에 깔끔하게 자르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이다. 이를 감안했을 때 칼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 꾸준히 부품 국산화에 주력, 지속적인 투자가 이룬 쾌거
신형 Bed Knives 개발 성공으로 외산에 비해 절반 이하의 가격에 품질과 내구성은 훨씬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덕인산업의 꾸준한 부품 국산화 노력과 투자가 빛을 본 결과다. 
실제로 덕인산업의 지난 역사는 골프장 관리 장비 국산화의 역사와 같다. 지난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꾸준하게 노력해 오늘날의 발전을 이루어 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덕인산업의 제품들은 일본을 비롯해 외국 바이어들이 직접 찾아와 생산라인을 확인하고 주문하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특히 Bed Knives의 경우 일본 골프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덕인산업은 기술개발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회사다. 신기술 개발을 위해 대표이사가 앞장서 꾸준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였다.  모든 부품은 용도나 적용 장비, 골프코스의 특성에 맞게 주문제작도 가능하다. 
현재 약 400여곳의 국내 골프장들이 덕인산업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국산이면서도 수입산을 뛰어넘는 성능을 가졌기 때문이다. 가성비에 있어서도 비교가 안될 정도로 우위를 자랑한다. 
(주)덕인산업의 정종천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해 보다 나은 제품을 생산하고 완벽한 서비스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골프장의 코스관리를 돕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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