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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골프&리조트 ‘체육시설업’ 등록오는 2019년 봄 그랜드오픈 예정

내장산리조트 관광지내에 조성중인 ‘내장산골프&리조트’골프장이 완공돼 지난달 26일 체육시설업 등록증을 교부받았다.

정읍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대일개발(주)(회장 김호석)이 총 사업비 600여억 원을 투자 2016년 11월에 착공 2년여의 시공 기간을 거쳐 완성한 내장산 골프장은 이제 정상운영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2019년 봄으로 예정된 그랜드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장산골프&리조트’ 골프장은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내 91만 3,884㎡의 부지에 골프텔 2개동(21실)과 클럽하우스를 갖춘 18홀 규모의 퍼블릭(대중제) 골프장으로 전장은 6,710m(7,338yds)이다.

국립공원 내장산의 9봉 중 하나인 망해봉을 등지고 앞으로는 용산 저수지를 바라보는 배산임수의 경관을 자랑하는 내장산골프&리조트 골프장은 청정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주와 광주 등 인근 대도시에서 40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고 서울 용산과 수서에서 KTX 및 SRT 열차를 이용 1시간 30분이면 현장에 도착할 수 있어 뛰어난 접근성으로 전국 골퍼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내장산골프&리조트 골프장은 대일개발 김호석 회장이 심혈을 기울여 추진한 사업”이라며 “골프장의 경관이 수려하고 단풍명소로 유명한 내장산 국립공원 경계지역에 자리해 골프장으로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본격 운영에 들어가면 내장산 리조트 관광지 활성화는 물론 정읍시의 사계절 체류 형 관광도시 기반구축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일개발(주) 김호석 회장은 “골프장이 순조롭게 완공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특히 ‘내장산골프&리조트’ 골프장이 정읍의 사계절 체류형 관광을 이끄는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군종  kjyoo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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