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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업비전2, 스크린골프 최초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등장시켜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서비스 진행

티업비전2와 티업비전, 지스윙 등의 스크린골프 브랜드를 서비스하고 있는 카카오VX(대표 문태식)가 지난 11월 1일 티업비전2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 서비스를 진행, 업계 최초로 스크린골프에 캐릭터를 등장시킨다.

티업비전2에서 만나볼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스크린골프 서비스로는 카카오 사용자에게 익숙한 라이언, 무지, 어피치 등 총 7종의 캐릭터들이다. 이용자의 샷 결과에 따라 행복, 즐거움, 슬픔 등의 감정을 표현하고 콘 캐릭터의 경우 화면 하단에 가이드로 등장하는 등 플레이의 재미와 생동감을 더해줄 예정이다.

카카오 측은 서비스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공개된 영상에서는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이’ 스크린 골프를 즐기며 샷을 날리는 모습뿐 아니라 캐릭터별 개성 있는 포즈와 표정을 보여준다.

티업비전2와 ‘카카오프렌즈’의 스크린골프 서비스는 전국 티업비전2 매장에서 즐길 수 있다. 티업비전 앱 내 ‘프렌즈 스토어’에서 캐릭터 선택 및 이용이 가능하다. 단, 프로도, 무지, 제이지 등 3종 캐릭터는 15일 동안 이용 가능한 무료 체험판으로 제공된다.

카카오VX측은 앞으로도 서비스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카카오프렌즈’와 스크린골프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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