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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롱다운’ 열풍… 와이드앵글 롱다운 출시 “추위도 거뜬”

때 이른 추위가 찾아오면서 겨울 시장 선점을 위한 ‘롱다운’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 6~7월부터 선 판매를 시작했던 아웃도어 업계에 이어 올해는 골프웨어 브랜드들까지도 스타일을 강조하며 앞 다퉈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작년부터 골프웨어 매장에서 롱 다운을 찾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계속 늘고 있고 실제로 작년 말 시장 반응 테스트용으로 일부 선보인 롱 다운을 모두 완판 했다. 이에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은 일상 활용도를 높인 ‘W 다운’을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했다. 

‘W 다운’은 신축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고기능성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과 보온성을 제공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안감으로는 가볍고 보온 능력이 뛰어난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찬바람으로부터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준다. 무릎까지 덮는 긴 길이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보장하도록 디테일도 강화했다.  

이외에도 헤지스 골프도 보온성과 활동성을 강조한 롱패딩 ‘블랜킷 벤치 다운’을 전략 상품으로 내놨다. 롱 다운의 단점으로 지적된 활동성 제약을 개선하기 위해 양방향 지퍼를 도입하고 밑단 옆 부분을 트임과 스냅 처리로 디테일을 강화했다. 방풍 기능성 원단으로 차가운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고급 발열 안감과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다. 

까스텔바작은 크리스털 브랜드인 스와로브스키와 협업, 크리스털로 장식된 다운 점퍼를 선보여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차별화했다. 다채로운 컬러와 반짝임을 갖고 있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소재를 사용해 가볍지만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도록 장식됐다.  
LPGA 골프웨어는 깔끔한 스타일로 실용성을 높인 ‘하이퍼히트 유니섹스 롱 다운’을 출시했다. 패턴이나 컬러 변형을 없애 골프장 이동은 물론,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구스 다운 충전재와 발열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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