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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폴짝영화제 개최
(이미지=서울시 제공)

국내 반려동물 돌봄 인구 1000만 시대다. 이에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 이경희)은 50+세대를 포함한 반려인 및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폴짝(FALLZZACK) 영화제를 개최한다.

6일 마포 문화비축기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폴짝영화제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창업관련 교육을 수강한 50+당사자들이 함께 기획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경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는 “이번 행사는 특히 캠퍼스에서 창업교육 과정을 수강한 50+세대가 주축이 되어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50+세대가 중심이 되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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