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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고반발 비욘드 드라이버 “공략이 쉬워졌다”

본격적인 가을 시즌이 도래하면서 코스공략이 휠씬 쉬워진 화제의 극초고반발 드라이버가 인기다.
비거리 향상은 물론 페이스 어느 곳을 맞아도 비거리를 보장해주는 극초고 반발에 500CC 비욘드 드라이버가 국내 골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평소 거리가 부족한 시니어와 여성 골퍼는 물론 2, 30대 젊은 골퍼들까지도 비욘드 드라이버 구입에 동참하고 있다. 이 같은 반응은 거리는 물론 정확도까지 겸비하고 있어 코스 공략이 그만큼 쉬워졌다는 이유에서이다.  

비욘드 드라이버는 이미 고품격, 고반발 드라이버로 소문이 자자하며 폭발적 비거리는 물론 외장의 고급스러움까지 겸비해 소장가치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특히 비욘드S500의 반발계수는 0.91로 국민체육진흥공단 시험연구소에서 실제 측정한 수치로 여성과 실버골퍼도 강력한 거리를 낼 수 있다. 
비욘드 S500의 실제 헤드 크기는 500cc이다. 또한 저중심 설계로 탄도를 높이고 볼의 스핀량을 줄여 타구 방향의 일관성까지 실현시켰다. 여기에 헤드의 총중량이 255g으로 저중량 설계를 통해 파워풀한 비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커진 헤드만큼 드라이버 스윙이 그만큼 쉬워져 초보부터 싱글플레이어까지 누구나 비거리 혁신과 정확도를 경험할 수 있다.  
따라서 올 가을 필드에서 쉬운 공략과 스코어를 향상 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비욘드 S500이라는 평가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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