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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TS 드라이버 지난 9월 28일 전 세계 동시 출시‘스피드 디자인 헤드’와 ‘초박형 크라운과 페이스’ 설계로 압도적 비거리와 볼 스피드 구현

미PGA 저스틴 토마스, 마이클 김, KPGA 이형준, 김태훈 프로 등 우승으로 입증된 성능
9월 28일 전 세계에 동시에 출시한 TS 드라이버(2종)와 TS 페어웨이 우드(2종)가 골퍼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매 2년마다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 .kr) 클럽은 올해 내놓은 신제품에 대한 기대와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타이틀리스트 스피드(Titleist Speed)’의 약자를 제품명에 적용시킨 신제품 TS 시리즈는 이름만으로도 기술력을 유추할 수 있다. 오직 ‘빠른 볼 스피드’만을 위해  타이틀리스트의 모든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중한 클럽이다. 20여년 간 이어온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의 이름을 바꿀 만큼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란 평가를 받는다. 

▲드라이버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다. ‘타이틀리스트 스피드 프로젝트(Titleist Speed Project) 
이번 신제품 TS 시리즈는 “가장 빠른 볼 스피드를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간단하지만 명확한 질문에서 출발했다. 타이틀리스트 클럽 R&D팀은 ‘타이틀리스트 스피드 프로젝트(Titleist Speed Project)’라는 프로젝트 명 아래, 기존 드라이버의 컨셉을 깨끗이 지우고 완전히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미션에서 출발했다. 클럽 헤드의 크라운에서부터 페이스, 소재, 무게중심, 샤프트의 길이 등 드라이버를 구성하는 모든 부분을 수년간 연구하며 빠짐없이 뜯어봤다. 그리고 그 모든 요소에 기술력을 쏟아 부어 타이틀리스트 역사상 ‘가장 빠른 볼 스피드’를 낼 수 있게 됐다.  

그 결과 높아진 런치 각, 낮은 스핀량과 향상된 MOI의 조화 속에 극강의 비거리와, 플레이의 판도를 바꾸는 관용성을 겸비한 TS시리즈 탄생을 가능케 했다. 새로운 TS 드라이버에는 타이틀리스트 스피드 섀시(TITLEIST SPEED CHASSIS)라는 새로운 기술이 담겼다. 스피드 섀시는 스피드를 향상 시키는 다양한 기술력을 클럽 헤드에 담아낸, 새로운 디자인을 일컫는 말이다. 

먼저, 정밀한 공기 역학 기술이 적용된 ‘유선형 스피드 디자인 헤드’를 채택했다. 크라운의 높이와 헤드의 폭을 조정해 공기 저항을 20%까지 낮추는 새로운 공기역학 디자인이다. 이로 인해 더 빠른 스윙이 가능해 속도감 있는 스피드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티타늄 크라운의 두께를 기존보다 20% 얇게 설계했다. 헤드의 무게 중심을 깊게 낮춰 탄도와 관용성이 증가되었다. 이번 제품은 타이틀리스트 역대 가장 얇은 페이스로 완성되었다. 페이스가 아주 얇아 표면에 라인을 각인할 수 없고 레이저로 새겨야 할 정도다. 이로써 볼 스피드가 극대화 되는 동시에 스핀량이 낮아져 압도적인 긴 비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업계 최초로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제품을 100% 검수하는 공정까지 추가했다. 
  
▲TS 드라이버는 TS2와 TS3의 2가지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TS2 드라이버는 높은 관용성으로 미스 샷에서도 최대의 비거리를 보장해주며, 헤드 뒤쪽이 길고 현대적으로 설계된 제품이다. TS3는 슈어핏(SureFIt) 무게바(Weight Bar)를 통해 헤드의 무게와 구질을 조절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한 컨트롤 샷을 구사할 수 있다. TS 페어웨이 우드 역시 가장 빠른 볼 스피드를 위한 첨단 기술이 집약됐다. 먼저 27% 얇아진  크라운으로 헤드의 무게를 줄였고, 두 번째로 초박형 페이스 설계로 빠른 볼 스피드와 향상된 관용성을 만들었다. 여기에 더 깊어진 ARC 3.0 시스템으로 페이스의 반동력을 높여 더 빠른 볼 스피드를 낼 수 있게 됐다.  
TS 페어웨이 우드는 최대의 볼 스피드와 향상된 관용성, 더 많은 스핀량을 구사하는 TS2 모델과 헤드의 무게와 구질을 바꾸는 무게 바가 적용되어 있다.

▲선수들이 믿음과 우승으로 증명하는 TS 시리즈의 퍼포먼스 
타이틀리스트는 새로운 TS 시리즈의 출시에 앞서 전 세계 투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타이틀리스트만의 ‘투어 시딩(Tour Seeding) 프로세스를 거쳤다.  지난 6월 미PGA 투어 U.S오픈에서 처음 선보여 전 세계 100여명의 투어 선수가 시딩 직후 TS 드라이버로 교체했다.  
그 중 TS 드라이버로 글로벌 첫 우승을 거둔 마이클 김(TS2 10.5º)은 드라이버 정확도가 30% 향상된 무려 82%에 육박했다. 두번째 우승을 차지한 저스틴 토마스(TS3 9.5º)는 TS3 드라이버로 394 야드의 장타를 날리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우승을 거두었다.  

국내 선수들도 TS와 함께 두 번의 우승을 만들었다. KPGA 2018 이벤트 대회인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에서 이형준 프로가 우승을 거두었으며, 그 다음주 2018 하반기 첫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에서 김태훈 프로가 연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TS 드라이버와 함께 투어 생애 3번째 우승을 거둔 김태훈 프로는 "타이틀리스트 클럽을 오래 동안 사용해 왔는데 TS 드라이버가 진짜 역대급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모든 클럽을 타이틀리스트 앰베서더 59명의 프로 
국내에서는 타이틀리스트 앰배서더 59명 (KPGA 43명, KLPGA 16명) 선수들과 함께 지난 7월에 투어 시딩을 진행했다.  
타이틀리스트 앰베서더 선수들의 평균 볼 스피드는 1.9마일이 증가했으며, 평균 9.3 야드의 비거리가 증가해 선수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타이틀리스트 앰베서더는 KPGA 남자 프로 43명, KLPGA 여자 프로 16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모든 클럽을 타이틀리스트와 함께 하고 있다.  
올 2018 시즌 국내 남녀 대회에서 박상현 (2승), 권성렬 (1승), 최민철 (1승), 최혜진 (2승), 고석완 (1승), 이형준 (1승 /이벤트 대회), 김태훈 (1승) 프로 등이 사용해 우승으로 이끌고 있다.  

타이틀리스트 앰베서더 선수 59명 
[KPGA 투어:3명] 
고석완, 고태완, 고태욱, 권성열, 김경태, 김병준, 김봉섭, 김영웅, 김태우,  김태훈, 남승희, 모중경, 박배종, 박상현, 박은신, 박정민, 박준원, 변영재, 손준업, 송기준, 신혁철, 양지호, 엄재웅, 염은호, 유송규, 윤성호, 윤정호, 이기상, 이동민, 이동하, 이성호, 이준석, 이지훈, 이창우, 이형준, 전성현, 전준형, 정재훈, 조민규, 조병민, 주흥철, 최민철, 홍순상 

[KLPGA 투어:16명] 
고나혜, 김지윤, 류현지, 박경현, 박도영, 박지영, 배선우, 신의경, 심지민, 심현화, 이주은2, 장수연, 정연주, 최혜정2, 최혜진, 한정은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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