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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회원권시장 읽기] 무더위 지속되며 상승과 하락종목 더욱 줄어

폭염이 일찍 찾아오다 보니 회원권 시장은 한주가 지날수록 상승과 하락종목이 더욱 줄어드는 상황이다. 현재 강북과 강남권 구분없이 몇 종목을 제외하고는 상승과 하락이 이어지지도 않고 있다. 그 중에서 솔모로가 4천선을 넘은 이후 상승을 이어갔고, 블루헤런의 매수강세로 2주째 상승이 이어진 것, 한원은 반대로 2주째 하락하였다. 
무려 7주간이나 하락 후 3주전 반등에 성공했던 한양과 서울이 2주째 보합권이다. 뉴코리아가 2주째 하락하였고, 서서울은 다시 하락매물 나왔고, 레이크우드는 보합을 유지했다. 강남권 골프장 중 리베라가 오랜만에 하락을 멈추었고, 플라자용인이 2주째 보합세다. 여주와 이포는 3,100만원 돌파 후 더욱 매수세가 견고해지는 상황이며, 인천국제는 6천선에 안착하는 분위기다.

●초고가대 - 보합세

대장주의 변화가 있어 보인다. 
남부는 매수호가가 드디어 7억원에 올라선 한주다. 그렇다고 매물이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대장자리를 지켰던 이스트밸리가 다시 7억원을 회복할지 여부를 지켜볼 만 하겠다.
가평베네스트와 남촌은 지난 주와 동일한 상황이다. 렉스필드는 매수세가 좀 더 많아졌지만 매물대와의 격차만 줄인 상황이다.  

●고가대 - 보합세
두 달넘게 약세를 보였던 고가대 종목 중 지난 주부터 화산과 송추의 매수희망자가 늘고 있다.
송추는 이제 매물이 거의 없고, 화산은 호가만 올랐다. 1억9천이 무너진 우정힐스도 매수호가가 조금씩 올라오는 상황이고, 신원이 2주간의 하락이 멈추고 보합선을 유지했다. 아시아나만 매물 일부 나오며 소폭 하락하였다.   

●중가대 - 약보합세
여름의 폭염이 무섭다. 너무 더워서 그런지 중가대 시장의 힘이 없다.
 뉴서울이 1억2,500만원이 무너지고, 3주째 기흥과 88이 매물로 나오며 하락을 하였고, 제일은 보합선 유지하기는 하나 매수호가가 지난 주보다 내려갔다. 남서울 또한 1억6천만원으로 큰 폭 상승후 매물이 늘어나긴 했지만 매수세 또한 호가 오름으로 보합선 유지했다.  

●저가대 - 보합세
한달간 하락했던 플라자용인이 2주째 보합을 보였고, 수원의 강세가 한주 보합이긴 하지만 워낙 강세였던 상황이었기에 다시 상승할지 하락반전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한원은 2주째 하락세다.
인천국제의 매수호가 올라가며 6천만원에 안착하는 분위기다. 솔모로가 계속적인 상승이지만 그렇다고 매물이 늘어나지 않고 있다. 여주주식과 이포는 이제 3,100만원을 넘고 매수가 더욱 견고해 지는 상황이다.

●지방권 - 혼조세
충청권은 2주간 강세를 보였던 실크리버가 한주 쉬어가는 상황 속에 천룡이 추가 상승하였지만 매물품귀 속에 매수호가만 올라간 상황이다.
반면 저가 회원권인 에머슨 개인이 연속 하락하였다. 강원권의 용평이 보합을 유지한 가운데 휘닉스파크는 매물이 더 줄어들고 있다. 라데나가 일부 매물이 나오며 3주째 하락한 점도 특징이다.
호남권은 종목별 변동이 한 주 없었지만, 영남권의 지난 상승이 컸던 울산남자 매물이 일부 나오며 하락하였고, 아시아드와 창원의 매수호가가 큰 폭 올랐지만 매물은 거의 없다. 
노현호 이사 동부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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