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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데이제주, 제주 온수풀 호텔과 함께하는 로맨틱한 가을여행 선보여사계절 내내 온수로 즐기는 야외수영장 호텔 엄선 제공

제주여행 전문 세븐데이제주가 붉게 익어가는 가을을 맞아 온수로 야외수영장(온수풀)을 이용할 수 있는 제주호텔들만 엄선하여 파격적인 가격과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선보였다.
온수풀은 무더운 여름이 아니어도 사계절 언제나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제주호텔을 찾는 연인 또는 가족들에게 특히나 인기가 많다. 각 호텔마다 온수풀 외에 부대시설과 식음료 업장 운영과 매일 밤이면 다채로운 공연이나 풀파티도 진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여행 트랜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먼저 롯데호텔제주 온수풀 ‘해온’은 어린이를 위한 전용 키즈풀과 워터슬라이드, 수온 35~38도를 유지하는 힐링 자쿠지, 다채로운 스낵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까지 갖추고 있다. 야자수가 가득한 이국적인 정원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밤마다 해온에서 펼쳐지는 공연과 화산분수쇼 관람도 가능하다. 롯데호텔 제주 10월 예약 시 1박 26만7050원(세금포함가)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히든클리프호텔&네이쳐 온수풀 ‘인피티니풀’은 제주여행의 중심 중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 2016년 개관한 5성급 호텔로 국내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온수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매일 밤이면 DJ와 함께하는 풀파티도 진행을 하고 있어 20~30대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히든클리프호텔&네이쳐 10월 예약 시 1박 23만7600원(세금포함가)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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