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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회원권시장 읽기
  • 회원권114 사업부 과장 조성욱
  • 승인 2016.05.0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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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 시세, 여전히 보합권 머물러 5월 긍정적 흐름 기대

본격적인 봄 시즌이 시작되는 5월, 회원권 시세는 여전히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종목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크게 변동 없는 조금은 지루한 장을 이어가고 있다. 연초 기대심리로 인해 상승했던 일부 종목들도 이제는 조정 구간으로 들어갔고, 저가대 회원권의 실수요자들도 이제는 조금씩 추이를 지켜보는 관망세로 돌아섰다. 저가대 개인 종목의 거래량과 문의는 조금 줄어들었지만, 중고가대 법인의 문의가 거래로 이어지고 있어 시즌을 앞두고 있는 5월은 긍정적인 흐름을 기대해 볼만 하다.

●초고가대 ⇢ 보합세

초고가대 회원권은 변동 없이 보합장을 유지하고 있다. 남부와 남촌은 여전히 매도 매수의 큰 호가 갭 차이로 거래가 없는 한주였다. 이스트밸리는 개인과 법인의 누적 매물이 쌓이 면서 호가가 하향 조정되었다. 다만 레이크사이드는 적극적인 법인 매수의 움직임으로 소폭상승으로 한주 장을 마감하였다.

●고가대 ⇢ 강보합세

고가대 회원권 중에서는 화산의 강세가 가장 눈에 띄었다. 개인과 법인의 매수 주문이 이어진 가운데 매물 부족으로 인해 호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한주였다. 아시아나와 신원은 호가의 갭 차이를 줄이며 누적 매물이 일부 소진되었으나 지산은 누적매물이 소화되지 않고 쌓이면서 호가가 소폭 하향 조정되었다. 강북권의 송추는 보합권에 머물러 있었지만, 서원밸리는 소폭 하락하였다.

●중가대 ⇢ 약보합세

중가대 회원권 시세를 주도하는 종목들은 모두 약세로 한 주를 마감했다. 남서울의 강세도 오래가지 못한 채 조정되었고 기흥은 소폭 시세 하락하였으며, 88과 뉴서울 또한 매도호가가 소폭 하락 조정되었다. 강북권에서는 뉴코리아와 레이크우드, 제일이 매물부족으로 인해 호가가 상향 조정되었고 티클라우드, 포천아도니스와 발리오스는 변동 없는 보합권 이었다.

●저가대 ⇢ 보합세

큰 시세 움직임 없이 거래량이 조금 줄어든 한주였다. 인천국제의 여전한 강세만이 눈에 띄었고, 수원과 태광은 호가가 조정되는 매물만이 거래로 이어졌으며, 한성과 플라자 리베라 한원 등의 저가대 인기 종목들도 변동 없이 보합권에 머물러 있었다. 최근 큰 폭으로 하락했던 양지파인은 조정에 들어간 듯 거래량이 많이 줄어든 모습이었다.

회원권114 사업부 과장 조성욱  webmaster@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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