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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에벨, 추석 연휴 369이벤트…36홀 치면 9홀 요금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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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명품 퍼블릭라비에벨CC에서 27홀 요금에 36홀을 칠 수 있는 369이벤트를 추석을 맞아 실시한다.
추석 당일인 9월27일만 휴장하는 라비에벨은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5일부터 26, 28, 2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 추석 연휴, 36홀 치면 9홀 요금 굿바이, 전화 예약 필수

이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하루 36홀 플레이가 가능한 오전 8시 이전에 티오프를 해야한다.
27홀을 예약하면 18홀 라운드 후 점심 후 오후 1시 30분 이후 2차 라운드에 나갈 수 있으며 9홀과 18홀 라운드는 원하는 만큼 돌면 되고 그린피와 카트피는 27홀 비용으로 받는다.
캐디피는 별도이며, 27홀에 18만원이고 28홀 이후부터는 36홀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369패키지는 전화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라비에벨은 2인, 5인 라운드도 허용하고 있다.

● 매월 3회 이상 예약하고 내장한 고객 대상 실시

퍼블릭 라비에벨CC는 삼삼한(331)이벤트를 선보인다.
속뜻은 3(3개월 동안), 3(3회 이상 예약하고 라운드 한 고객), 1(1의 듄스 코스 시범 라운드권)을 증정하는 것이다. 이번 이벤트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 1개월 단위로, 월마다 중복 증정 가능하다.
라비에벨은 현재 올드 코스 18홀이 운영 중이고 내년 5월 18홀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으로 그동안 국내에는 없었던 ‘듄스(Dunes)’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 라비에벨, ‘시범라운드 초청’포토제닉 이벤트

한옥 클럽하우스의 정취로 유명한 춘천의 명품 퍼블릭, 라비에벨CC에서 포토제닉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9월 14일부터 11월말까지 응모 가능한 이 이벤트는 라비에벨CC에서 라운드하고 찍은 인물 사진, 코스 사진, 클럽하우스 사진 등을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올린 사진 중에서 최고의 작품을 뽑아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특히 내년 오픈 예정인 추가 18홀, 듄스 코스의 시범 라운드 권 등 푸짐한 상품이 걸려있다.
시상은 12월 예정이며 또한 매월 3회 예약하고 라운드 하는 골퍼에게도 내년 듄스 코스 시범라운드 권을 증정한다.

● 2인 플레이는 5일 전 전화 예약 필수

라비에벨CC를 검색하면 동반 검색어로 2인 플레이 가능 골프장이 동시에 뜬다.
그만큼 라비에벨은 2인 플레이, 또는 5인 플레이가 가능한 프리미엄 골프장으로 명성이 나있다.
그동안 2인 플레이는 10억원 이상의 고가 회원권의 최고급 회원제 또는 6홀, 9월의 간이 퍼블릭에서만 볼 수 있었다. 그것도 주말에는 꿈도 못꾸는 매우 특별한 혜택이다.
하지만 프리미엄 퍼블릭, 라비에벨에서는 4인 짝을 맞추는 비즈니스 골프가 아닌 가족, 친구, 연인 등의 친선 플레이어를 위한 주중은 물론 주말 2인 플레이까지 가능하다. 예약은 5일 전 일정 티 타임에 한해 전화 신청만 가능하다.
또한 5인 플레이는 라운드 전일 17:00시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다만 팀이 많은 경우 제한될 수 있다.

● 라비에벨 프로암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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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6일 라비에벨 프로암 결선 대회 결과, 고윤성 프로 팀이 합계 29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라비에벨 프로암은 지난 7∼8월 2개월 동안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8팀이 경합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프로 1인과 아마 3인이 한 조가 되어 경기를 펼쳤으며 프로의 그로스 스코어와 아마추어의 네트 스코어를 합산해 순위가 결정됐다.
단체 전 2위는 박인태 프로 팀(합계 294타)이, 3위는 정우철 프로 팀(합계 296타)이 차지했다. 단체 전 부상으로는 1위에 라비에벨 선불카드 100만원이, 2위와 3위는 각각 80만원과 50만원권이 증정됐다.
신페리오 방식이 적용된 아마추어 개인전에서는 이동우가 69.6타로 우승을 차지했고 이순호(71.2타) 조현태(71.4타)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부상으로는 우승자에 핑G30 드라이버를, 2위와 3위는 엘로드 캐디백과 보스턴백이 각각 증정됐다.
시상을 맡은 라비에벨의 장재호 총지배인은 “필드에서 직접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아마추어에게 제공하고, 프로들의 더 다양한 라운드 기회를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대회를 열게 됐다”고 대회 취지를 밝혔다.

이종현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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