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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듯한 짜릿함, 제천 청풍호반케이블카올해 3월 새롭게 개장, 정상까지 9분 만에 올라가며 산과 호수 함께 조망
  • 레저신문
  • 승인 2019.05.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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