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골프장 주간이슈
라비에벨 듄스코스 7, 8월 페어웨이 진입 카트 타고… “EDM파티도 즐긴다”지난 2017년부터 ‘카트 타고 페어웨이서 한 여름 골프, 올해는 한 여름밤 힙합 축제도 열려’
라비에벨 듄스코스 페어웨이 진입 라운드

지난 2017년부터 5인승 카트를 세계 최초로 페어웨이에 진입시켜 플레이를 펼치고 있는 라비에벨 듄스 코스는 올해부터는 EDM파티까지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년 동안 라비에벨 골프장은 7월과 8월 사이에 페어웨이에 직접 5인승 골프카를 진입해 플레이 하는 서비스를 선보여 각광을 받았다. 5인승 골프카를 페어웨이에 진입 시킨 것은 라비에벨이 세계 최초다. 더운 여름에 골퍼들이 좀더 편안하고 시원하게 라운드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의 일환이다. 5인승 카의 기본 400kg과 골프백 4개 50kg, 캐디포함 탑승인원 5명의 무게 300kg을 합치면 무려 750kg 이상이 나온다. 2인승 카의 약 300kg 무게에 비하면 골프코스 잔디에 주는 압력은 엄청나다. 그럼에도 라비에벨 측은 최상의 서비스 차원과 잔디 관리에 자신감을 보이는 5인승 페어웨이 운영으로 보인다. 

라비에벨 듄스코스 페어웨이 진입 라운드


여기에 라비에벨 듄스코스는 한 발 더 나아가 7월과 8월에 입장하는 골퍼를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댄스夜! 듄스야’ EDM파티까지 마련했다.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듄스코스는 그동안 MZ들과 유명인들이 자주 찾는 성지코스로 유명하다. 이에 라비에벨 측은 골프장을 상징하는 ‘젊은이의 축제’를 고민하다가 국내 최초로 골프장에서 열리는 EDM 축제를 만들었다. 특히 페어웨이에 5인승 골프카가 진입해 한 여름 라운드를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이색 ‘썸머 이벤트’로 MZ와 여성골퍼들에 인기가 높다. 
오는 8월 31일까지 7주간에 걸쳐 펼쳐지는 EDM 파티 진행 방식은 매주 신청자 120명에 한해, 일요일 1시30분 동시 티오프인 ‘샷건’ 방식으로 열린다. 6시 30분 모든 라운드가 끝난 후 식사를 마치고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EDM 파티 장으로 옮겨 한여름 밤의 뜨거운 열기를 경험하게 된다.


매주 일요일 7주간에 걸쳐 샷건 방식으로 간단한 시상식과 초청 가수 공연과 EDM 파티가 1시간 30분에 걸쳐 열린다. 자선과 함께 하는 EDM 파티 축제에 초특급 가수들도 전격 재능기부에 나섰다. 7월 14일은 키썸, 7월21일 김창렬, 7월28일 정동하, 8월 4일 김조한, 8월 11일 김희수, 8월18일 왁스, 8월 25일 박군이 출연한다.
라비에벨 골프장 이정윤 대표는 “젊음을 상징하는 EDM 파티를 통해 국내 골프장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싶었다. 한 여름 카트를 타고 페어웨이 진입 플레이와 한여름 밤 EDM파티는 멋진 추억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듄스夜, 댄스야!’에 참석을 원하는 골퍼는 033-245-7100 듄스 예약실과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되며, 예약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