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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우그린, 골프카 타고(TAGO) 독점 판매 공급, 시장의 돌풍과 판도변화 견인

국산 골프카 브랜드 ‘타고(TAGO)’의 독점 판매ㆍ공급권이 토우그린으로 결정됐다. 따라서 ‘타고’의 돌풍과 함께 토우그린이 골프카 시장의 판도변화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주)토우그린은 지난해 말부터 (주)SMI이노베이션의 골프카 ‘타고’를 독점 판매·공급하고 있다. 이 때문에 골프카 시장공략에 날개를 달았다는 입소문을 타고 ‘타고’ 공급에 회사의 역량을 쏟고 있다. 
이로써 토로 코스장비 및 관개시스템을 오랫동안 공급해온 토우그린은 공급 제품 포트폴리오에 골프카까지 더하며 골프장 토털장비 전문업체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SMI이노베이션은 자체 기술력과 오랜 골프장 피드백 수집으로 ‘타고’를 개발한 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며 국산 골프카의 위상을 새롭게 쓰고 있다. 주력인 5인승 전자유도 골프카(TG-502)를 필두로 8인승 투어링카(TG-802), 유틸리티카(TR-201/501/802, TC-501) 등 다양한 모델을 라인업해 다양한 골프팀 구성에도 무리 없는 고객이동에 편리성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출시와 동시에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VIP 리무진 카트(TG-601A)는 최신 골프 트렌드에 발맞춰 기록적인 납품 실적을 보이고 있다.

5인승 전자유도골프카

 


출시 4년여 만에 하이원, 구미, 마린, 경산/원주 인터불고, 함평/화순 엘리체, 성남/서산/사천/계룡대/남성대 체력단련장 등 누적 1200여대에 달하는 납품기록을 세웠다. 글로벌 코스장비·관개시스템 브랜드 토로의 국내 공식 대리점으로 유명한 토우그린이 ‘타고’의 독점 공급사로 자리를 굳힌 만큼 검증된 영업·마케팅 및 사후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타고’ 공급에도 팽창력 있는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토우그린은 ‘타고’가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튼튼한 설계와 안전성을 지닌 점 ▲HMI 디스플레이 등 스마트 기능을 갖춘 점 등을 부각해 트렌드에 맞는 VIP 리무진 카트와 5인승 골프카에 대한 전략적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VIP 리무진 카트 TG-601A
고객 이용 편의성 프리미엄 기능 강점

VIP 리무진 카트 TG-601A 모델은 ‘필드 위의 럭셔리’를 표방한 ‘타고’의 VIP 리무진 카트로 이동 중에 편안하게 대화, 휴식을 함께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으로 설계됐다.
3열(6인승) 좌석 배치와 2/3열 개별 좌석 시트로 1열 캐디 단독 운전이 가능토록해 골퍼는 독립된 좌석 공간에서 동반자와 함께 소통하며 이동할 수 있게 했다. 외관은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날렵한 이미지를 주고 전면부는 골프장 로고 부착이 용이하도록 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유리하다. 후면부는 4백 4퍼터 및 5백 4퍼터 구성 선택이 가능하다. 차량 색상은 기본 차콜에 납품 골프장에서 원하는 색상으로 바꿀 수 있다. VIP 리무진 카트인 만큼 기존 골프카와 차별화된 편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2/3열 좌석은 개별 시트와 멀티 콘솔박스로 고급 세단 같은 내장을 자랑한다. 개별 시트는 리클라이닝으로 각도 조절을 할 수 있고 통풍 및 열선 시트 기능으로 기온 변화에 대응해 쾌적함을 보장한다. 또 멀티 콘솔박스에는 냉온컵 보관과 휴대폰 무선 충전 기능이 들어가 탑승자의 이용편의성을 극대화한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HMI디스플레이


HMI 디스플레이는 타고만의 스마트 기술로 △차량 계기판(상태 확인) △관제(문제 발생 시 알람) △관리자 모드(차량 관리 용이) △캐디 모드(운전시간 관리 등) 등의 기능이 지원되며, 음성 안내 기능도 제공한다.
기본 기능 외 옵션을 추가하면 프리미엄을 더할 수 있다. 1열 VIP 시트를 적용할 수 있으며 접이식 백 레인커버는 우천 시 빠르게 골프백을 보호하고 보관도 편리하다. 관제시스템은 독립 중계기 및 자가 망을 통한 카트 위치 관제가 가능하며, 실시간 위치 관제를 통해 원활한 경기 운영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2채널 블랙박스는 카트 내외부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 사고 및 트러블 발생 시 분석에 도움을 준다.


5인승 전자유도 골프카 TG-502A
디자인·안전성·내구성·등판능력 자랑

타고 5인승 전자유도 골프카 TG-502A는 ‘타고’의 골프카 주력 모델로 가장 진보하고 검증된 기술이 적용됐다. 

장애물을 감지해 감속하거나 정차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한 센서는 초음파 또는 라이다(옵션) 센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장애물을 감지하면 감속하거나 정차하고, 상황 해제 시 자동으로 재출발한다. 차량이 유도선을 이탈하면 강제 구동 중단 기능으로 추가 사고 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후륜 제공 전자제어를 통해 리어 휠 잠김을 방지하는 한편 내리막 경사로 감속 시 우수한 안정성을 자랑한다. 후방 백 캐리어는 링크 파손 시 캐리어 오픈 각도를 2차적으로 제어해 백 낙상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차체는 일체형 격자구조 강철 프레임으로 내구성이 우수하고 소음 억제에 유리하다. 또 메인 프레임은 전착 도장으로 내부까지 도료가 도포돼 내구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브레이크는 차량용 디스크를 채용해 타사와 차별화된 안정적인 제동력과 내구성을 확보하고 있다. 반영구적인 AC모터는 강력한 힘, 무보수성, 저전력 등 강점을 지니고 최고 등판각도 27도로 산악지형에 특화됐다.

편안한 좌석은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편의 기능도 강화됐다. 1열 시트 하부에 보스턴백 2개가 들어갈 수 있는 대용량 수납공간으로 캐디용품 보관이 용이하다. C-타입 전자식 파워핸들(옵션)은 손가락으로 조작할 수 있을 정도로 가볍고 주차 편의성이 대폭 향상됐다. 또 외부 충전소켓으로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전용 견인고리로 견인 및 작업에도 편리하다. 이밖에도 옵션으로 HMI 디스플레이, 타고 쿨링(천장형 에어컨), 접이식 백 레인커버, 음성안내 시스템, 전방 헤드램프, 블랙박스, 선풍기, 관제시스템 등을 탑재해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24시간 A/S 접수·사전 점검 강화
토우그린은 기존 코스장비에서 쌓은 사후관리 명성을 타고 골프카에도 이식해 빠르고 정확한 대응을 약속하고 있다. 타고 골프카 차체는 2년 또는 2만km, 배터리 및 충전기는 5년 또는 3만3000km(상온 DOD 80% 사용기준, 36홀 완주)를 품질보증하고, A/S는 24시간 접수할 수 있다. 또 격주 1회 방문 및 사전 점검 등 정기 관리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상황이 발생하면 24시간 내 출동 또는 원격 진단해 수시관리에도 힘쓴다. 원격서비스는 HMI 옵션 선택 시 가능하며, 자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온라인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배터리도 문제 발생 시 알람 등 원격 관리가 가능하다.
임동호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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