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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골프장, MZ들의 성지를 지향하는 동촌 골프장 프리미엄 커피숍 운영 중산미와 고소한 맛의 신선한 원두로 저렴하게 제공, 스타트 티 장터 시골 통닭과 함께 인기

G5 시대를 지향하는 동촌 골프장(대표이사 김동철)은 최근 미래 운영에 맞는 최고급 프리미엄 커피숍을 최근 오픈해 운영 중이다.
동촌 골프장은 지난 동절기에 클럽하우스 식당 중앙에 프리미엄 커피숍을 만들었다. 최고급 원두와 신선한 커피를 가장 저렴하게 제공하겠다는 취지에서였다. 먼저 진정한 커피 마니아를 위한 산미 향이 풍부한 케냐AA, 브라질, 에티오피아의 3가지 원두를 블랜딩해 최상의 맛을 구현해 낸 메리골드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진한 스모키 향의 바디감 넘치는 콜럼비아 원두로 고소한 맛을 원하는 골퍼를 위해 판매 중이다. 프리미엄 원두를 사용하지만 가격도 6천원 밖에 하지 않아 골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타 골프장보다 무려 2천원에서 4천 원 가량 저렴하며 원두 가격도 배 이상 비싼 것을 사용 중이다. 이외에도 동촌은 ‘카페라떼’ ‘바닐라 라떼’와 각종 에이드와 음료 그리고 베이글 샌드위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동촌 골프장 김동철 대표는 “최근 커피 마니아가 급증하고 있고 프리미엄 커피를 원하는 골퍼가 늘고 있어 이에 맞는 최고급 원두와 기술력으로 최상의 맛을 위해 지난 겨울 커피숍을 별도 운영하게 됐다”면서 “커피 맛이 좋다보니 리필을 원하는 골퍼가 급증하고 있는데 무한 리필이 아닌 리필 요금을 별도로 받는데도 커피 추가가 이용자의 70%를 넘는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촌 측은 타 골프장 들은 1KG에 1만4000원 원두를 사용하는데 비해 최고급 원두를 비싼 가격으로 구입해 최상의 비용으로 골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고급 원두를 사용하면서 30% 이상 매출이 늘었다는 설명이다.
이와함께 동촌 골프장은 10년 전부터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 하우스 광장에서 가마솥에 튀기는 ‘시골 장터 옛날치킨’과 맥주는 최고 인기를 누리는 스테디셀러로 평가 받고 있다. 
동촌은 MZ와 6, 70대까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과 마케팅을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업로드 해 동촌의 다양한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동촌골프장 김윤섭 총괄본부장은 “최근엔 검색엔진과 SNS를 통해 다양한 골프 뉴스와 골프장 정보를 접하고 동촌 골프장을 많이 찾고 있다. 보다 더 다양한 접근과 소통을 통해 젊은 동촌, 함께 하는 동촌 골프장을 만들어 갈 생각이라”고 했다.
이외에도 동촌 골프장은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자연, 전략, 감동’이라는 설계 철학 아래 18홀을 조성해 자연이 감동이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 또한 좋은 코스가 가져야 할 조건 중 하나인 조망도 뛰어나 코스 뒤로는 산세가 수려한 국망산이 골프장을 포근하게 감싸고 있으며, 앞쪽으로는 탁 트인 평야가 펼쳐져 플레이 내내 시원한 느낌과 아늑한 정서를 느낄 수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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