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골프장 데일리뉴스
예산군, 내포신도시 골프장 실시계획인가 변경 승인현재 공정율 40%, 2025년 6월 완료 계획으로 사업 추진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충남 예산군은 충남 내포신도시 내 체육시설로 결정된 골프장에 대한 실시계획인가를 5월8일자로 변경 고시했다고 밝혔다.

예산군에 따르면, 이번 내포신도시 골프장은 충남도청 내포신도시 개발계획 수립 시 체육시설로 결정돼 총면적 38만㎡, 9홀 규모로 2022년 실시계획인가 승인됐으나 자금 문제로 그동안 사업이 지연돼 왔다.

그러나 내포개발 주식회사에서 기존 사업시행자인 신영부동산신탁으로부터 골프장 부지 매입 후 시행자 변경 및 사업 기간 연장이 승인됨에 따라 골프장 조성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현재 골프장 조성사업 공정율은 40%이며, 군은 토공 및 잔디식재를 9월까지 완료하고 클럽하우스 건축공사도 5월에 착수해 2025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내포신도시 내 경관개선 및 지역주민의 여가활동을 위한 골프장 조성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골프장 조성을 통해 내포신도시를 방문하는 생활인구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찬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