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인터뷰 주간이슈
뱅골프 이형규 대표 - 뱅 클럽,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클럽으로 등극 ‘스테디셀러’ 됐다“명품은 가격을 흐리면 안 된다.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제품에 더 투자해야 한다”

뱅 골프가 자랑하는 프리미엄 클럽 ‘뱅(BANG)’이 전 연령층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브랜드 1위에 올랐다.
본지가 지난 3월 창간 34주년 기념 ‘가장 선호하는 프리미엄 클럽’이란 설문에 여성골퍼와 시니어 골퍼가 ‘뱅 클럽’을 1위로 꼽았다. 또한 앞으로 가장 갖고 싶은 프리미엄 클럽이라는 질문에 MZ골퍼와 4, 50대 골퍼가 ‘뱅 클럽’을 1위로 꼽아 뱅 골프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클럽 1위에 등극했다.
뱅 클럽이 인기가 높은 것은 초경량 클럽으로 50야드 더 나간다는 장점과 120가지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반면에 갖고는 싶지만 비용이 고가여서 망설이는 골퍼들이 많은데 이 층이 바로 향후 구입하고 싶은 브랜드 1위로 뽑은 것이다.
뱅골프 이형규 대표는 “누구나 흉내는 낼 수 있어도 따라올 수 없는 기술과 퍼포먼스의 장타력이 뱅클럽의 최고의 매력”이라고 이번 1위에 대한 소감을 대신했다. 뱅골프는 그동안 가장 쉬운 스윙과 적은 파워를 통해서 300야드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연구와 다양한 모델을 선보여 왔다. 특히 120여 종류의 다양한 피팅 클럽을 성공시켜 가장 세분화된 나만의 클럽을 가질 수 있게 했다.


뱅골프는 국내에 초고반발 클럽을 최초로 선보이면서 그 기술력을 우직하게 발전시켜온 것이 지금의 결과를 가져온 것이라고 한다. 빠르게 가려하지 않고 다소 느려도 편법을 쓰지 않고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것이 뱅골프의 경영철학이다.
뱅 클럽의 최고 장점은 초고반발 성능에 있다. 비거리에 약한 사람도 쉽게 멀리 볼을 보낼 수 있도록 오랜 연구 끝에 0.925부터 0.962까지 반발계수(COR)를 기술력으로 끌어 올렸다. 여기에 뱅클럽은 205~325g 사이의 총 120종류의 드라이버를 갖추고 있어 그 어떤 까다로운 골퍼도 다 원하는 스펙과 특징까지 맞출 수 있다. 120 종류의 다양한 칼라와 디자인 그리고 퍼포먼스를 피팅을 통해서 맞출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골프 클럽 이미지가 각인되면서 이젠 한국 골퍼에겐 드림클럽이 됐다.
“많은 지인 분들이 전화를 해서 ”내가 살꺼니까“, ”내 가장 친한 사람이니까“하면서 할인을 요청합니다. 지금까지 절대 가격을 할인해준 적이 없습니다. 명품은 깎는 것이 아니라 그 가치를 통해서 만족스런 골프가 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뱅골프 이형규 대표는 뱅클럽은 어느 누구에게도 가격을 흐린 적이 없는데 이건 소비자와의 약속이며 신뢰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때그때 가격이 달라진다면 그건 나만 모르는 공공연한 비밀이 될 것이라며, 대신에 그 가치와 클럽의 퍼포먼스를 충분이 느낄 수 있도록 최고의 제품을 내놓은 것이라고 말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