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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집이 갤러리로 대변신

골프장 전반, 후반에 들러 음료를 마시고 화장실을 들르던 그늘집이 최근엔 골프장의 골치 아픈 공간이 되고 있다. 인건비와 주 52시간 근무 등으로 인해 그늘집 공간은 화장실을 제외하곤 방치되고 있다. 골프장이나 골퍼들에게도 이젠 그늘집이 불편한 공간, 쓸모없는 건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더스타휴 골프장 그늘집은 멋진 갤러리로 변신했다. 이왈종 화백을 비롯해 국내외 유명 작가의 그림을 라운드 중에 잠시 들러 감상할 수 있어 일부러 시내에 있는 갤러리를 찾지 않아도 된다. 더스타휴 측은 계속해서 다양한 작가의 그림을 전시할 예정이며 그림이 현장에서 팔리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전국에 방치되고 있는 그늘집들의 놀라운 변신을 기대해 본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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