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골프장 주간이슈
HDC리조트, 국내 최대 매머드코스 총 90홀 규모의 ‘골프의 성지’로 완성성공적인 미LPGA 개최, 한국 10대 회원제 골프장, 베스트 친환경 골프장 선정 등 골프 랜드마크로 부상
2023년 5월 새롭게 태어난 월송리CC

품위와 품격 그리고 명문을 완결시킨 국내 최대 규모의 HDC리조트 총90홀 골프코스가 드디어 세계적인 ‘골프의 성지’로 완성됐다.
수려한 자연 경관을 살린 골프 코스와 함께 웰니스, 문화, 레저, 식음, 숙박 시설 등 고품격 휴식 공간을 자랑한다. 이는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원시의 자연림 속에 들어앉은 세계적인 골프리조트이다.
'오크밸리CC'와 '오크힐스CC'의 54홀 회원제 코스와 18홀 프리미엄 코스인 '성문안CC'에 이어, 18홀로 새롭게 리뉴얼 한 '월송리CC'가 드디어 지난 5월 초 오픈했다. 이로써 골퍼들의 실력과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의 5가지 골프 코스와 라운드가 가능해졌다. 또한 필요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드라이빙 레인지, 숏게임 연습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고루 갖춘 세계적인 복합문화 공간으로 골프의 본질과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골프의 성지가 됐다.

성문안CC

▲명품 골프 코스, 그 이상의 가치를 경험하는 ‘성문안CC’
태초의 자연 속 드넓은 평원에 자리 잡아 웅장한 지형을 그대로 살린 성문안CC는 다양한 전략성은 물론 매 홀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다채로운 난이도의 골프 코스이다. 
프리미엄 콘셉트에 걸맞은 여유롭고 품격 있는 라운드를 위해 퍼팅 그린 뿐만 아니라 페어웨이 전체에 최고급 양잔디인 벤트그라스를 식재했다. 국내서 보기 드문 최고급 잔디로 부드러운 샷 감이 일품이다. 또한, 10분 간격의 티오프 타임과 함께 무료 발렛 서비스 및 친환경 어메니티가 제공된다. 
여기에 골퍼들의 편리한 동선을 위해 사전 체크인, 락커 배정, 결제까지 가능한 하이패스 솔루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을 건축 일부로 활용하여 골프장의 절경을 감동으로 승화시킨 클럽 하우스가 골프 라운드의 품격을 더 높인다. 아울러 세련되고 모던한 건축미와 인테리어, 자연을 모티브로 한 아트 작품들과 이국적인 암석원, 360도 파노라믹 한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 산책로도 매력이다. 여기에 최고급 다이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 등 프리미엄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성문안CC는 5월 말에 열리는 한국 여자프로 골프협회 (KLPGA) 투어 ‘제 11회 E1 채리티 오픈’ 개최지로 벌써부터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오크밸리CC

▲세계적인 대회 코스, 한국 10대 회원제 골프장, 친환경을 대표하는 ‘오크밸리CC’
‘한국 10대 회원제 골프코스’에 선정된 오크밸리CC는 세계적인 골프 설계가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 (Robert Trent Jones JR.)가 설계한 국제 대회 규격 36홀의 코스이다. 지난 2022년 국내 유일의 미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개최해 역대 최다 8만여 명 갤러리 참관의 기록을 세운바 있다. 
약 340만 평의 광활한 참나무 군락지에 원래의 자연을 75% 이상 보존하여 설계해 친환경을 자랑한다. 각 코스의 이름처럼 참나무와 소나무, 단풍나무, 벚나무를 메인으로 식재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풍요롭고 여유롭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능선 계곡을 그대로 살려 장타가 요구되는 파워풀한 오크 · 메이플 코스와, 계류를 활용해 전략성이 요구되는 파인 · 체리 코스 2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각 코스 별 개성과 다양한 난이도로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오크힐스CC 친환경 설계 이글브릿지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천상의 코스 ‘오크힐스CC’
전설의 골퍼이자 설계가인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가 설계한 오크힐스CC는 호수와 계류, 폭포가 조화를 이루는 천상의 코스이다. 특히 언듀레이션이 다양한 그린으로 다변적인 경험을 유도했다. 이로인해 난이도 높은 코스와, 친환경 설계로 산을 깎지 않고 계곡을 연결한 초대형 인공 다리 ‘이글 브릿지’가 압도적인 인상을 남긴다. 정교한 샷이 요구되는 '브릿지 코스'와 산악 지형을 이용해 트러블 샷을 구사하는 골퍼들에게 유리한 '힐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 자연의 풍류와 골프의 정수를 즐기는 신개념 코스 ‘월송리CC’
2023년 5월, 정규 18홀 규모의 신개념 코스 ‘월송리CC’로 새롭게 태어났다. 
원래의 지명을 그대로 살려 만든 이름처럼 달의 정기와 소나무의 청정함이 가득한 월송리CC는 웅장하게 펼쳐지는 오크밸리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한다. 드라마틱한 산세와 계곡 지형의 특성으로 아름다움과 코스 공략의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셀프 라운드, 자율주행 카트 등 효율적인 선진 골프 시스템을 도입했다. 복잡한 절차와 규정, 제한을 최소화하여 더욱 자유롭고 이색적인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소연 골프 부문장은 “국내 최대 규모인 90홀 골프 코스의 완성을 통해 최상의 골프 레저 문화 선도와 새로운 도약을 기념하여 HDC리조트의 5개 골프 코스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히면서 “성문안, 오크밸리(오크·메이플/파인·체리), 오크힐스, 월송리 5개 코스에서 각기 다른 개성과 재미의 다채로운 골프 라운드와 오크밸리 리조트 객실 숙박, 기념 선물 혜택 등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90홀 골프 라운드 패키지 상품은 1일 내에 90홀 라운드를 즐기는 구성부터 1박 2일에서 최대 4박 5일 동안 골프와 숙박을 함께 여유롭게 즐기는 구성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