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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원밸리 자선무료 그린콘서트 6월3일 서원밸리골프장 그린콘서트 홀에서 열린다.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드림콘서트와 겹쳐 대국 차원서 1주일 늦춰 개최 한다.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개최했던 서원밸리 그린콘서트가 올해는 일주일 뒤로 늦춰진 6월3일에 열린다.
코로나19 이후 지난 2022년 3년만에 다시 열린 콘서트에는 무려 4만3000명의 구름 관객이 다녀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골프장 코스에서 개최되는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22팀의 톱 가수들이 출연한다. 특히 올해 총 누적 관객이 50만 명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맞는다. 2023년 그린콘서트는 23년간에 걸쳐 19회를 맞이하며 지난해에는 1회부터 18회까지의 화보집을 만들어 골프장과 골퍼 그리고 일반 국민들에게 공유하기도 했다.
2023년 그린콘서트는 가족을 생각하며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에 힐링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친환경 콘서트로 진행하게 된다.
2023년도 그린콘서트에는 올해도 22팀이 출연을 확정했다.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펜타곤과 AB6IX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연한다. 여기에 최근 트로트 열풍을 몰고온 주인공 장민호와 김태연 그리고 진성과 박군과 황우림이 출연을 약속했다. 따라서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도 트로트 열풍이 대단할 전망이다. 여기에 전 국민이 좋아하는 하동균을 비롯해 백지영, 김연지, 김원준, 정동하, 김재환이 콘서트 장을 찾는다. 뿐만아니라 서도밴드와 에스페로까지 다양한 장르에 걸쳐 음악행사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이 출연을 약속했으며 아이돌 그룹 베리베리, TAN, 유나이트, 위클리, 빌리 드림캐쳐도 출연한다.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지난 2000년부터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23년째 이며 19회를 맞는다. 첫 회 1500명으로 시작해 그동안 45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이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 콘서트로 성장했다. 특히 해외에서 3000명의 팬들까지 찾아오고 있어 국위선양과 외화획득에도 한 몫 하고 있다. 행사 전날부터 주변 숙소와 식당 등 관광 인프라가 부족할 만큼 국내외의 많은 관객이 몰려드는 대형콘서트다. 특히 무엇보다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중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 무료 콘서트 행사라는 점이 더 의미가 깊다. 
2000년 첫 공연 당시 박학기, 유익종, 강은철 총 3명의 가수로 출발했다. 이후 지난 2022년도까지 총 49만 명이 다녀갔다. 2023년 6월3일에도 행사는 변함없이 12시부터 열린다. 당일 서원밸리 골프장은 휴장에 들어간다. 본격적인 공연은 오후 6시부터 펼쳐진다. 지역주민은 물론 회원 가족, 전국 국민과 해외에서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를 찾고 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미국과 남미, 유럽에서도 그린콘서트를 보기 위해 찾아오고 있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POP콘서트가 됐다.
또한 캘러웨이의 각종 이벤트 및 골프용품 사랑 나눔 할인 창고 대 방출, 인기스타 소장품도 판매한다. 각 골프 홀 행사장에서는 장타대회(드라이버 콘테스트), 퍼팅 이벤트, 어프로치 경연대회 등의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주차장에서는 캘러웨이 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사랑 나눔 창고 대방출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외에도 골프장 코스 곳곳에서는 씨름대회, 4, 5행시 짓기, 사생대회, 어린이 놀이터, 페이스 페인팅, 연날리기 등이 펼쳐진다. 또한 코스 곳곳에 어린이 에어놀이터를 비롯해 다양한 놀이시설을 만들어 가족이 함께 싱그러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전 코스가 개방된다.  
이날 팔리는 식음료 및 모든 판매금액과 캘러웨이 이벤트 수익금은 모두 자선금으로 내놓는다. 모금한 금액은 모두 파주 보육원과 광탄면, 사랑의 휠체어보내기 운동본부 등에 전달된다. 지난 2000년부터 전달해온 사랑의 자선금도 그동안 약 5억여 원으로 늘어났다. 
그린콘서트는 국내는 물론 외국인들까지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원밸리와 대보인사이드(블로그), 인스타그램 및 레저신문을 참고하면 된다. 단 행사장인 골프장 코스에 출입할 때는 잔디 보호를 위해 운동화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저녁엔 날씨가 다소 쌀쌀할 수 있어 담요와 재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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