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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창단…임희정·유현주·박결·유효주·김민솔 계약이정환 두산건설 대표 “명문골프구단 만들겠다”고 밝혀

두산건설이 위브(We’ve) 골프단을 창단하고 창단식을 가졌다.
지난 3월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임희정, 유현주, 박결, 유효주, 김민솔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 선수는 올해 두산건설 위브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투어 및 각종 대회에 나서게 된다.
올해 KLPGA 드림 투어에서 뛰는 유현주는 “두산건설과 함께 골프 선수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2024년 정규 투어 진출을 올해 목표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KLPGA 투어 1승을 기록 중인 박결은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창단 선수로 뛰게 되어 기쁘다”면서 “올 시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또한 지난해 KLPGA 투어에서 데뷔 6년 만에 첫 우승의 기쁨을 맛본 유효주는 “첫 우승과 함께 새롭게 위브 골프단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시즌 내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임희정도 “창단 첫 선수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새로운 마음으로 올해 목표 3승을 이루겠다”고 했다.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유일한 아마추어 김민솔은 대한골프협회(KGA) 랭킹시스템 순위 1위로 2023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김민솔은 “국제대회에서 우승과 세계 랭킹 순위를 높이는 것이라”고 했다.
두산건설 이정환 대표는 “선수들이 국내외 골프를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또 최고의 명문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올해 선수들이 정규 대회에서 버디(1만 원), 이글(10만 원), 홀인원(100만 원) 등을 하면 기부금을 적립해 선수와 함께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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