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주간이슈
CJ프레시웨이, 골프장 근무 실무진 대상 직무 교육 실시’골프장 맛 집’ 이끄는 현장 전문가들 역량강화 위해
골프장 실무진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CJ프레시웨이 <사진=CJ>

 

 

CJ프레시웨이가 전국 주요 골프장에 근무하는 영양사, 조리사, 서비스 매니저 등 현장 실무진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골프장의 F&B 파트인 클럽하우스 레스토랑부터 그늘집으로 통칭되는 코스 내 부대시설, 직원 급식까지 다양한 식음 서비스가 운영되기에 메뉴 구성과 조리 등을 대상으로 했다. 또한 고객 응대 역량이 시설에 대한 평가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비즈니스 매너, VIP 의전 등 숙련도 높은 서비스 기술이 요구되는 특화 경로에 해당해 집중 교육을 했다.
CJ프레시웨이의 레저 경로 직무 교육은 지난 1월에 시작되어 올해 12월 말까지 매달 1회씩 진행된다. 전국 주요 골프장에서 서비스 매니저로 근무하는 임직원 50여 명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실무 지식을 습득하고 점포 운영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골프장 전문 서비스 매니저는 “교육 콘텐츠가 실제 현장 업무에 직결되는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된 만큼 담당 점포에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해 볼 계획”이라고 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골프장 식음 서비스 사업은 각 점포에서 활약하는 실무진의 역량이 소비자의 경험 수준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고도화된 인적 자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직무 교육을 비롯해 조직의 동기부여 활동, 리더십 커리큘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임직원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골프장 등 레저 시설을 비롯해 산업체, 오피스, 병원 등 전국 600여 개 사업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12년부터 골프장 푸드서비스 사업에 진출한 이래 서비스 운영 데이터와 현장 노하우를 모아 영양사, 조리사, 매장 매니저 등 직무 유형 별 교육 과정을 진행해오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삼성 웰스토리, LG 아워홈과 함께 전국 600개 골프장 F&B 사업의 3대 회사로 평가 받고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