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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을 대낮처럼 LED조명을 활용한 KPGA 머스코 야간 대회 개최머스코, 3년 연속 야간 프로대회(KPGA) 개최…골프장 조명 표준 제시
KPGA 한연희 부회장(왼쪽) 머스코코리아 이대우 지사장(오른쪽)

스포츠 조명의 글로벌 리더 기업인 머스코코리아(유)(대표 제프리에이로저스, 이하 머스코코리아)가 3년 연속 야간 KPGA야간 프로 골프대회를 진행한다.
지난 3월 13일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와 협회 사무실에서 2023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제3회 머스코 문라이트 KPGA 챔피언스 오픈’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머스코코리아 이대우 지사장과 한국프로골프투어(KPGA) 한연희 부회장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2023 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대회로 열리게 되는 ‘제3회 머스코 문라이트 KPGA 챔피언스 오픈’은 총상금 1억원(우승상금 1천 6백만 원) 규모로 9월 13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2021년 1회 대회가 야간에 열려 많은 관심과 화제를 모으며 올해 3회로 이어지고 있다. 총 136명의 투어 프로선수가 일몰 이후 4인 1조, 36개팀으로 나눠 18개 홀에서 동시에 티오프하는 샷건 방식으로 운영됐다. 2022년 2회 대회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열렸으며 KPGA 챔피언스투어 데뷔전이었던 이주일 프로(51)는 25년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기도 했다. 
머스코코리아 이대우 지사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3년 연속 KPGA 챔피언스투어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며, 머스코의 최첨단 LED 조명시스템을 통해 야간 프로골프대회를 개최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평가 받아 기쁘게 생각 한다”고 했다. 덧붙여 “이번 대회가 야간 골프의 저변확대는 물론 KPGA 챔피언스투어 그리고 한국프로골프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머스코 문라이트 KPGA 챔피언스 오픈은 국내는 물론 세계 유일의 야간 경기로 치르고 있는 프로 대회이다. 
한편 머스코코리아는 스포츠·대공간 및 특수 조명 시스템 전문 글로벌 넘버원 기업인 Sports Lighting, LLC(머스코 스포츠 라이팅)의 한국법인이다. 전 세계 프로 스포츠 경기장, 교통, 사회기반 시설 조명 솔루션 설계 및 제조 분야에서 NO1기업으로 전문성을 쌓고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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