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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은 이미 봄

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곳 전남 강진 다산베아채 골프장엔 이미 매화가 만개했다. 꽃보다도 먼저 피어 성급히 필드에 나온 골퍼들의 옷의 두께도 한 결 가볍다. 따스한 햇살과 매화를 시작으로 개나리, 진달래, 벚꽃, 살구꽃이 차례로 개화를 준비 중이다. 다산베아채 장보성 대표이사는 “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골프장 다산베아채의 봄의 전령사 매화꽃이 올해는 2월 중순에 피기 시작했다면서 올해는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고 소식을 전해왔다.  
서울과 경기도 중부지역도 이미 가슴 부푼 망울을 설레게 터트리려 햇빛 달빛 받아가며 날을 기다리고 있다. 아무리 추워도 봄은 오고 아무리 밤은 깊어도 새벽은 온다. 산너머 남촌 남도에서 전해온 개화 전령으로 우리 모두가 봄 향기로 가득하기를 바라본다. 
<사진 다산베아채 장보성 대표>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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