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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는 2023 시즌에도 계속된다오는 3월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제주블랙스톤에서 진행
THE CLUB HONORS K가 주최하는 HONORS K 채리티 매치 경기 모습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가 올해도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에 나선다.
먼저 ‘타임폴리오 위너스 매치플레이’부터 진행한다. ‘타임폴리오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KPGA 코리안투어 선수 1인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하 초등연맹) 소속 남자 선수 1인이 함께 하는 대회이다. 타임폴리오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투어 선수들과 골프 꿈나무 간 최고의 멘토-멘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블랙스톤 제주에서 열린다. 대회 방식은 KPGA 코리안투어 선수 1인과 초등연맹 선수 1인이 2인 1조로 편성돼 스크램블 방식으로 치러진다. 16개 조(32명)가 출전하며 18홀 팀 매치플레이 토너먼트(16강~결승전)를 펼쳐 우승팀을 가리며 총상금은 1억 5천만 원이다.
지난 2022년 대회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허인회(36.금강주택)를 포함해 서요섭(27.DB손해보험), 함정우(29.하나금융그룹), 이준석(35.우리금융그룹), 이형준(31.웰컴저축은행), 이태희(39.OK저축은행) 등이 올해도 출전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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