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골프장 데일리뉴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 새단장 마치고 오픈

[레저신문=임동호기자]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오투리조트 골프장이 겨우내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3월 1일 재개장했다.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세계 3대 골프장 설계의 명가 미국 DYE사가 설계했다.

백두·함백·태백SKY 코스 등 다이나믹한 코스 27홀로 구성됐으며 고지대 특성상 공기의 저항력이 낮아 평균 비거리를 최대 30m이상 더 멀리 날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태백SKY 13홀은 90년 이상된 금강송 군락지를 끼고 돌며 솔잎향과 함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천혜의 코스로 널리 알려졌다.

같은 코스의 18홀도 한반도 모양의 벙커를 만들어 골프 매니아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최근 골프 인구가 크게 늘면서 20대의 젊은층부터 70~80대의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골프장에 방문하고 있다"면서 "다녀간 골퍼들의 만족도가 높아 자연스레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 <사진=부영그룹 제공>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동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