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용품 신제품 주간이슈
오디세이, 투볼 일레븐(2-Ball Eleven) 퍼터 출시오디세이 대표 정렬기술 투볼(2-Ball)과 관성모멘트 향상시킨 혁신적인 헤드 디자인 결합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2023년 첫 제품으로 말렛 퍼터의 새로운 기준이 될 오디세이 투볼 일레븐(2-Ball Eleven) 퍼터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오디세이 투볼 일레븐 퍼터는 2022년 출시되어 전 세계 많은 투어 프로들의 사용과 우승으로 검증된 일레븐(Eleven) 퍼터 헤드 디자인에 오디세이의 대표 정렬 기술인 투볼(2-Ball) 정렬 기술을 결합시켜 새롭게 탄생했다.
오디세이의 투볼 퍼터는 출시된 지 20년이 지나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누적 판매량아 500만 개 이상이 넘을 만큼 전 세계 골퍼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투볼 퍼터의 역사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 연구과학자 출신인 데이브 펠츠가 개발한 스리볼 퍼터에서 시작되었다. 그 당시 스리볼 퍼터는 정확한 정렬로 퍼팅 성공률을 높였으나 미국 골프협회(USGA)의 골프 규칙에 맞지 않아 공인 받지 못했다. 이후 1997년 오디세이 퍼터를 인수한 캘러웨이골프가 펠츠의 특허 기술을 사들여 투볼 퍼터를 탄생시켰다. 
2001년 캘러웨이골프가 출시한 오디세이 화이트 핫 투볼 퍼터는 홀을 정확하게 겨냥할 수 있게 했다. 헤드의 높은 관성 모멘트로 퍼팅의 정확성이 높아져 골퍼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누려온 스테디셀러이다. 특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애니카 소렌스탐 선수가 오디세이 화이트 핫 투볼 퍼터를 사용해 18홀 59타, 최저타 기록을 새롭게 쓴 그 주인공으로 골프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퍼터이다.
2023년형 오디세이 투볼 일레븐 퍼터의 헤드 디자인은 기존 일레븐 퍼터의 DNA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헤드 디자인에 사용된 다양한 소재가 무게중심(CG)을 거의 1/2 인치 전진 배치시켜 관성모멘트를 크게 향상되었다. 이러한 무게중심의 변화는 페이스 중앙을 벗어난 샷에서도 일관된 볼 스피드와 분산 폭을 좁혀주는 효과로 퍼팅의 성공률을 높였다.
투어에서 검증된 멀티소재 스트로크랩 샤프트는 더욱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스틸 부분을 더 짧게 만들어 기존 스트로크랩 샤프트 대비 무게를 약 7g 줄였다. 이로 인해 보다 안정되고 일관된 퍼팅 스트로크를 제공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헤드 솔 부분 중앙부에 삽입된 매우 가벼운 TPU 인서트는 향상된 타구음과 타구감을 제공해준다.
투어 프로들의 가장 선호하는 화이트 핫 인서트까지 장착해 타구감, 타구음, 스트로크의 일관성이 더욱 향상되었다. 투볼 일레븐 퍼터의 정렬 옵션은 일반 투볼, 투어라인드(Tour-Lined)와 트리플트랙 골프볼과 함께 사용시 그 효과가 더욱 빛난다.
넥 스타일은 골퍼의 퍼팅 스트로크에 따라 3종으로 제공한다. 일자형 스트로크를 구사하는 골퍼에게 적합한 DB(더블밴드)와 아크형 스트로크에 적합한 CH(크랭크 호젤), S(슬랜트) 넥이 있다. 또한 솔 부분에 있는 교체 가능한 무게 추를 통해 취향에 맞게 헤드 무게를 조정할 수 있다. 무게 추는 캘러웨이골프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4가지 옵션(5g, 10g, 15g, 20g)으로 구성돼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