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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품 시베리아 꿀…2023년 설 선물로 좋아힐러넷 헬스&푸드 100% 천연꿀 ‘스틱 꿀’ ‘병 꿀’로 구분해 판매

세계 5대 꿀 브랜드 100% 천연 시베리아 알타이 꿀이 국내 골프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일반인들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시베리아 알타이꿀을 수입 판매하는 힐러넷 헬스&푸드(대표이사 홍헌표)는 친환경으로 채밀한 세계 5대 명품 꿀이다. 힐러넷 헬스는 국내 주요 명문 골프장부터 판매를 하고 있으며 골퍼들에 인기를 끌고 있는 명품 꿀이다.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 바시키리아꿀, 뉴질랜드의 마누카꿀, 멕시코 찔찔체꿀, 네팔 아피스 라보리오사꿀과 함께 5대 명품 꿀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과 당화효소, 탄님, 알칼로이드,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나이아산 등 300여 종의 유효 성분을 함유한 건강식품이다. 특히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혹한의 겨울이 길고 봄, 가을이 매우 짧은  시베리아에서 자라는 600여종의 야생화에서 채밀한다. 힐러넷 헬스&푸드 홍헌표 대표는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설탕이 단 1%로 들어가 있지 않다. 이유는 설탕 값이 오히려 더 비싸고 친환경 청정 대단위 지역이기 때문에 그렇다”면서 “영하 30~40도 혹한의 겨울을 이겨낸 야생 때문에 면역력이 좋고 꿀을 모을 때 7차례 되새김질을 해 밀도가 높고 영양 성분이 가득하다”라고 말했다.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4만5000원에서 7만원까지 다양하며 선물용 세트로도 구입 가능해 골프 단체 모임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힐러넷 헬스&푸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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