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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관광청, 콴타스항공과 공동 캠페인 실시

[레저신문=정찬필기자]

호주관광청이 호주 여행업계 회복을 위해 글로벌 캠페인 ‘진짜 호주를 만날 시간, G’day’를 론칭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최근 한국에 재취항한 콴타스항공과 공동 캠페인을 펼쳐 한국인 여행객 맞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지난 12월 19일 밝혔다.

호주 국적 항공사 콴타스항공은 12월 10일 인천~시드니 직항 노선의 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 2008년 1월 이후 약 15년 만에 한국 승객들을 다시 맞이하는 것이다. 해당 노선에는 에어버스 A330 기종이 투입돼 주 4회 운항하며, 5월부터 10월까지는 주 3회 운항한다.

호주관광청은 콴타스항공 취항을 기념해 2023년 2월부터 한국인 여행객 유치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호주관광청과 콴타스항공이 공동으로 제작한 시리즈 광고 영상을 기내에서 시청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카카오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제작한 광고 영상은 호주관광청 홍보대사인 캥거루 인형 루비가 항공기 안에서 콴타스항공이 제공하는 호주식 환영 인사와 서비스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또한 지난 10월 호주관광청이 글로벌 캠페인 ‘진짜 호주를 만날 시간, G’day’를 론칭하며 제작한 단편영화 G’day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호주관광청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영국, 이탈리아, 일본, 뉴질랜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인도 등 10개 국가에서 콴타스항공과 공동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콴타스항공 항공기에 탄 호주관광청 브랜드 앰배서더 루비 <사진=호주 관광청>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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