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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업의 뛰어난 기술력 접목, 다양한 제품으로 세계 시장에서 각광대동모빌리티 신형 골프카트 런칭, 탄탄한 기술력과 경제성 돋보여

 

 

카이오티골프(주)(대표이사 이종하)는 국내 최고의 농기계 제조기업인 대동공업의 출자회사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동공업은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도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대동공업의 DNA를 이식받은 카이오티골프 역시 탁월한 기술력과 노하우로 업계의 찬사를 받고 있다.

2022년에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방 PTO가 장착된 골프장 운용에 최적화된 트랙터 RX900APGC와 PX730PGC, 다목적 운반차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대동그룹 산하의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대동모빌리티(대표이사 원유현)를 통해 골프 카트를 비롯한 레저&가드닝 모빌리티로 골프장 운영 장비 라인업을 강화해 시장을 공략하겠고 밝혔다.

우수한 성능에서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동 카이오티 트랙터 <사진=대동 카이오티>

▲ 2022년 다양한 분야에서 모빌리티 사업 진행

대동모빌리티는 현재 ▲가드닝(승용잔디깎기, 다목적 운반차) ▲레저(골프카트) ▲퍼스널(전기 이륜차, 스마트 로봇체어) 등 3개 카테고리의 모빌리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레저 모빌리티 부문에서는10여년전부터 국내 시장에 골프 카트와 시설 관리 목적의 트랙터를 보급하며 골프장 운영 장비 시장의 노하우와 사업역량을 구축했다. 그룹의 미래 사업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에 진출하면서 대동모빌리티는 철저한 시장 조사를 기반으로 개발한 신형 골프카트에 국내에서 시장성과 상품성이 있다 판단한 승용잔디깎기, 스키드로더(Skid Loader)를 보급하며 골프장 운영 장비 사업을 확대 강화 하고자 한다.

5인승 신형 골프카트 HG-200 <사진=대동 모빌리티>

▲ 올 4분기 출시한 신형 5인승 신형 골프카트 호평

최근에는 5인승 신형 골프카트 ‘HG-200’을 출시했다. 안전성과 관리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자사 골프카트의 강점인 등판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은 유지하면서 출발 및 내리막 등의 코스별 맞춤 음성 안내 기능을 국내 골프카트 브랜드로는 최초 적용했다. 여기에 골프카트 전방에 2개의 초음파 센서를 채택해 사물 감지 및 추돌 방지 성능을 향상시켰고, 경사로 자동 속도 조절 기능으로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IOT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를 골프카트에 채택해 고객이 (PC 또는) 모바일로 원격 관제 및 상태 모니터링이 가능,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일반적인 화이트 컬러의 골프카트를 벗어나 그린, 옐로우, 퍼플, 오렌지 등 골프장의 아이덴티티에 맞는 컬러를 선택 가능하다. 에어컨, (난방) 열선시트, 캐빈도 적용해 골프장 이용 고객에게 차별화 된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설계했다.

▲ 새로운 골프장 시설 관리 장비도 보급 추진

이와 함께 자체 개발 및 국내 생산하고 있는 유럽의 시설 관리 장비(GCE, Ground Care Equipment)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승용잔디깎기, 스키드로더(Skid Loader) 등의 가드닝 모빌리티도 도로 청소 및 제설 용도와 잔디 관리용으로 국내 골프장 보급을 추진한다. 또 골프장에서는 제설, 청소, 운반, 잔디 관리 등 다용도로 활용되는 트랙터도 보급 확대를 위해 운전이 쉬운 HST 기능을 채택한 모델을 런칭할 계획이다. HST 기능으로 기어 변속 없이 페달로만 전진 및 후진을 할 수 있어 초보도 쉽게 운전할 수 있어 골프장 시설 관리 담당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기대하고 있다.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춘 신형 카트 <사진=대동 모빌리티>

▲ 전국의 대리점망을 통해 신속한 서비스 장점

대동모빌리티는 시장 내 타 기업들과 달리 제품을 직접 개발 생산해 고객이 원하는 커스트마이징 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고, 그룹 모회사인 ㈜대동의 전국 160개 농기계 대리점망을 통해 영업 및 서비스가 가능해 빠르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으리라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 현재 개발 중인 전기이륜차 및 0.5톤 전기트럭도 골프장 내 이동과 장비 및 용품 등의 운반 목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제품 라인업 경쟁력을 더 강화할 수 있으리라 보고 있다.

권기재 대동모빌리티 경영전략부문장은 “대동그룹은 레저, 가드닝, 퍼스널 등의 다양한 모빌리티 시장에서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모빌리티 전문 브랜드로써의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고자 하며, 그 첫번째가 골프카트 중심으로 한 골프장 운영 장비 부문이다”며 “신형 HG-200골프카트와 같이 모빌리티 사업을 통해 개발 중인 전동화,자동화,지능화 등의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다른 골프장 운영 장비에도 채택해 제품 차별화를 꾀해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동, 해외에서 인정받은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로 인정

대동의 골프장용 트랙터는최고의 내구성과 성능, 운전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설계가 돋보인다.

트랙터에 경우 73마력급 RX730PGC와 93마력급 PX900APGC가 업그레이드 됐다. 이들 트랙터에는 정부의 환경 규제에 따라 신형 티어4 엔진이 탑재됐다. 기존 티어3 엔진보다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미세물질 등이 획기적으로 적게 배출되는 티어4 엔진은 대동이 국내 최초로 개발해 양산 적용됐다.

전자제어 엔진운전으로 연료소모량이 기존 대비 30% 감소했고,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콤팩트한 사이즈와 저소음·저진동 설계로 정숙성도 높아졌다. 작업 능률을 향상시키는 5가지 전자 제어 기능(수평 제어, 자동 견인·경심 제어, 폼파·턴업·백업, AUTO PTO, GROUND PTO 기능)과 5가지 자동화 기능(PTO 크루즈, 작업상태 저장, 조향시 순간 RPM 다운, 에스코트, 토크 컨펜세이션)을 모델별로 선택 탑재하고 있다.

대동의 다목적 작업차 <사진=대동 카이오티>

RX730PGC는 최대 39km/h의 주행속도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고 후방 승강 실린더의 외부 부착으로 정비성이 대폭 향상됐다. 좌우 2개의 승강 실린더는 최고의 승강력을 제공한다. 전후진 파워셔틀은 클러치를 밟지 않고 손으로 전후진 전환을 할 수 있으며, 전후방 총 10개의 유압포트로 동시에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다. PX900APGC는 6개의 전방 유압포트로 여유로운 작업장비 부착이 가능하고, 견고한 미션과 묵직한 중량감으로 최고의 견인력을 제공한다. 별도의 외부 승강 스위치로 작업장비 탈부착이 편리하고, 전후진 파워셔틀이 장착됐다. 변속 단수 업그레이드로 32×32단의 부드러운 변속이 가능하고, 핸드클러치 버튼으로 클러치패달 조작이 필요 없다. 카이오티는 이들 제품 이외에도 소형 중장비 등 골프장을 위한 장비들의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종하 대표이사는 “국내 최대 농기계 전문기업인 대동공업의 기술력으로 튼튼하고 잔 고장 없이 ‘오래 쓰는 장비’가 바로 카이오티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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