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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업그레이드 성능과 기술력으로 인기몰이, 코스 관리 장비의 대명사뛰어난 내구성과 성능, 손쉬운 관리 장점, 스터디셀러 골프카트 'APRO' 각광

 

국제인터트레이드㈜(대표이사 이동현·이병철)는 골프장 관리 장비, 골프 카, 스프링클러, 연못 관리 제품 및 카트관제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 최대의 골프장 관리장비 메이커인 ‘존디어(JohnDeere)’사의 100여종이 넘는 골프코스 관리장비와 스프링클러를 선보이며 호평받고 있다.

또한 DY에서 생산하고 있는 국산 골프카 ‘에이프로(APRO)’도 판매하고 있다. 국산 전자유도 골프카의 대명사인 APRO는 안정된 기술력과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

▲ 뛰어난 내구성과 우수한 성능, 손쉬운 관리로 인기 ‘JOHN DEERE’

골프장의 관리비 절감이 관심사가 되면서 장비의 능률과 효율성이 어느 때 보다 부각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되는 존디어(John Deere)社의 제품들은 뛰어난 내구성과 우수한 성능, 손쉬운 관리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2700 ECUT 하이브리드 모어 <사진=국제인터트레이드>

특히 이에 가장 잘 부합하는 대표 모델인 프리미엄 승용식 그린모어 2750 E-Cut™을 선보였다. 가솔린과 디젤 하이브리드 사양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연료 효율이 매우 뛰어나며 첨단 테크 컨트롤 시스템을 갖췄다. 상황에 따른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며 최적의 효율을 보장한다. 먼저 FOC 자동 보정 모드의 경우 깎기 속도에 따라 미리 설정해 놓은 값에 맞춰 FOC를 자동으로 조정해 준다. 엔진모드로는 최대 RPM을 설정하여 작업환경에 맞춰 모드를 선택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반면 MIN모드는 2250RPM으로 설정하여, 연료소모 및 소음을 최소화하여 작업하게 해준다. ECO모드는 일반적으로 2250RPM을 유지하되 부하량이 증가시(등판, 젖은 잔디 깎기)에는 2700RPM으로 자동 보정해 준다. MAX모드는 RPM을 최대로 설정하여 작업할 수 있다. 이밖에도 그린테두리 깎기시 제한속도를 설정하여, 작업의 정밀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클린업패스 모드와 턴스피드를 설정값으로 자동보정하여 스캘핑, 잔디손상 최소화할 수 있는 턴스피드 모드도 지원한다. 연료량과 사용시간, 알람도 지원하며 커팅유닛의 상승과 하강 속도 및 시간차도 설정할 수 있다. 특히 패스코드(암호보호)로 관리자의 모든 설정값을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이 돋보인다.

▲ 뛰어난 예지품질과 빠른 작업 속도 보장하는 승용식 로터리 모어

승용식 5련 로터리 모어인 9009A 모델 역시 짧은 시간내에 예초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빠르면서도 정밀한 줄내기 작업도 동시에 가능하다.

존디어가 특허를 가진 TechControl Display를 장착했다. 잔디 깎기 속도 및 이동속도를 정밀설정할 수 있으며 작업속도 역시 자동제어할 수 있다. 이 모든 작업은 아이콘 위주의 디지털 터치스크린을 통한 직관적 장비 제어가 가능하다. LCD 모니터에는 장비의 모든 상태 및 상황이 표시되고, 다양한 전자 제어가 가능하다. 로드매치 기능에 따라 예지작업 시 잔디의 높낮이, 릴모터 부하량에 따라 작업속도가 자동으로 제어돼 균일하고 뛰어난 예지품질이 보장된다. 또 예지 및 주행 속도 등도 자동 제어할 수 있다.

존디어의 승용식 모어 <사진=국제인터트레읻드>

생산성 뿐 아니라, 관리비 절감을 위하여 기존 장비들이 많이 쓰고 있고 잦은 정비가 필요한 노출형 디스크 브레이크에서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내부 밀폐형 습식 디스크 브레이크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많은 부품이 줄었다. 양방향 조향 실린더를 통해 직진성 및 내구성을 향상 시켰으며 Grip™ 슬립방지 상시 4륜을 채택해 슬립 발생 시 구동용 유압 오일을 통해 제어를 할 수 있다. 슬립 방지는 물론 등판력까지 우수하다.

존디어의 갱모어들은 이동 및 릴구동 시 2개 이상의 유압탱크와 필터를 쓰는 타사와 다르게 이를 하나로 운영하는 시스템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오일 교체 시 한번의 오일 교체와 하나의 필터만 교체하면 된다. 200여종 이상의 부품이 줄어들면서 함께 줄어든 정비 시간은 실제 장비 가동시간과 유지비용을 크게 줄여주어 투자자본 수익율을 높여준다.

이밖에도 기존 장비의 활용성을 더욱 높여주는 다양한 옵션들도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다. 존디어 작업차의 경우 작업차에 부착하여 사용되는 수목 방제기는 기존 방제기가 운행할 수 없던 페어웨이 및 러프에 진입하여 최적의 위치에서 약제 살포가 가능하다. 관주기는 기존 3륜 관제기의 기능을 작업차에 올린 것으로 4륜의 안정성과 500리터의 대용량 탱크로 작업 능률을 키웠다.

▲ 탁월한 안정감과 편의성 제공, 고객 신뢰 한몸에 ‘APRO’

APRO(에이프로) 골프카는 자타가 공인하는 베스트셀러 모델이다. 수많은 국내 골프장에 납품되어 사랑받고 있다.

차별화된 편리성과 승차감, 그리고 검증된 품질로 2023년에도 인기가 지속될것으로 전망된다.

APRO 골프카에는 삼성SDI의 리튬이온 배터리팩이 장착된다. 이 제품은 골프카를 위해 세계 최초로 특화 개발된 제품이다. 제조사인 DY가 사양 설정 및 신뢰성 검증을 진행하고, 삼성SDI가 최초 설계 단계부터 직접 제작 및 공급하고 있다. 우수한 성능과 함께 뛰어난 신뢰성이 강점이다. 폭발과 화재 위험이 완벽히 차단된 제품으로 현재까지도 사고 사례 없이 뛰어난 안전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APRO에는 산악지형이 많은 국내 골프장 환경을 고려하여 자체적으로 개발 적용 된 New Inverter 제어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있다. 내리막 및 평지에서 골프카에 발생하는 관성 작용 시 Drive Motor를 감속하거나 내리막길을 주행하게 될 때 운동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변환되면서 배터리를 충전하는 회생 제동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베스트셀러 에이프로 카트 <사진=국제인터트레이드>

최근에는 내리막의 미끄러운 도로에서도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ABS 기능과 미끄러짐 방지와 관련된 특허를 2건 등록했다. 버려지는 에너지를 배터리에 충전하는 방식인 ‘회생제동’을 최대로 이용함으로써 에너지 회수율 극대화를 통한 주행거리 증가 및 차량의 자세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예를들어 차량의 안전성을 스스로 제어하며 회생제동력의 크기가 시스템에서 감당할 수 있는 ”회생제동” 능력 이내 일 경우 유압브레이크의 개입 없이 “회생제동” 만으로 제동이 가능하다. 또한 제동을 위해 엑셀 페달을 떼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순간 경사도에 따라 적절한 회생제동력을 분배하여 부드러운 제어를 함으로서 유압브레이크만의 제동기능을 추가로 보완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급격한 오르막과 내리막 출발 시에도 앞뒤 밀림현상이 없으며, 내리막 급경사에서도 일정한 속도가 유지된다. 오르막에서도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 일정속도를 유지할 수 있어 안정성과 승차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국제인터트레이드 이동현 대표는 “국제인터트레이드의 존디어와 APRO는 체계적이며 빠른 애프터서비스가 강점”이라며“산악지형이 많은 국내 골프장 환경에서도 안성맞춤이며 고객을 배려한 다양한 첨단 기술을 과감히 채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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